기사 (60건)
[포스테키안의픽]
몰입을 위한 시간
김수진 기자 | 2026-09-09 06:05
[포스테키안의픽]
다정함을 잊은 당신에게
양지윤 기자 | 2026-03-25 15:55
[포스테키안의픽]
박제된 표본에 먼지가 쌓이듯
김태린 기자 | 2026-02-26 14:59
[포스테키안의픽]
자연의 시선으로 찍은 영화의 미학적 성취: 영화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송명빈 기자 | 2026-01-01 11:48
[포스테키안의픽]
누구나 자신만의 리틀 포레스트가 있다
조유현 기자 | 2025-12-03 11:05
[포스테키안의픽]
그깟 피부색이 뭐라고 : 영화 ‘그린 북’을 보고
유영주 기자 | 2025-11-05 11:21
[포스테키안의픽]
불안에 잠식된 사회
김태린 기자 | 2025-09-02 21:44
[포스테키안의픽]
아직도 끝나지 않은 ‘하늘의 왕국’ 이야기
최진현 기자 | 2025-05-28 15:54
[포스테키안의픽]
무한한 열정의 우주 속 ‘나’라는 별
양지윤 기자 | 2025-03-26 18:19
[포스테키안의픽]
우릴 인도해 시라노여!
이주형 기자 | 2025-02-26 20:46
[포스테키안의픽]
숨결이 남긴 발자취
정혜정 기자 | 2025-01-06 09:00
[포스테키안의픽]
순순히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마오
김윤철 기자 | 2024-11-27 14:33
[포스테키안의픽]
무대를 뒤흔든 88분간의 마법 같은 공연
이재현 기자 | 2024-10-30 13:00
[포스테키안의픽]
너무 시원하게 풍자해서 답답한 블랙코미디
김수진 기자 | 2024-09-06 19:24
[포스테키안의픽]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는 것은
이이수 기자 | 2024-06-12 16:16
[포스테키안의픽]
못생긴 마음이 읽힐 때가 좋다
손유민 기자 | 2024-05-22 16:01
[포스테키안의픽]
예술, 미술관을 걷듯이 삶을 살아갈 힘
강민영 기자 | 2024-03-22 18:42
[포스테키안의픽]
전통 스릴러 문법에 참신한 소재를 더한다면
이재현 기자 | 2024-02-29 20:06
[포스테키안의픽]
다시 돌아가는 이야기
이주형 기자 | 2024-01-01 20:03
[포스테키안의픽]
우리의 모순
손유민 기자 | 2023-12-05 2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