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681건)

-지금까지의 학생 자치단체활동(19대 이전 포함)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들이 만들어 갈 20대 총학은 어떤 모습이 될 것인지 간단히 밝혀 달라Live : 19대 총학의 경우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창구로서의 역할은 잘 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수렴된 의견을 실행에 옮기는 데는 미흡했던 점이 많았다. 우리 측은 학생들과 대화를 원활히 할 수 있는 창구를 늘리고 수렴된 의견을 적극적으로 실행에 옮김으로써 지금보다 더욱 긍정적인 방향으로 총학을 바꾸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Movement : 지금까지의 총학은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이에 대한 가장 큰 이유는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제도적인 장치가 미흡했기 때문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posis의 교내 회보와 같은 총학생회 회보를 만드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 그리고 수렴된 의견을 실행에 옮길 때에는 추진력을 바탕으로 가시적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 -19대 총학에서는 강의평가의 개선과 인문과목 수요조사 등을 통해 수요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교육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20대 총학이 출범하면 이와 관련해 어떤 활동을 펼칠 것인지 말해달라 Live : 현재는

특집 | 안준형 기자 | 1970-01-01 09:00

청암학술정보관은 우리 포스테키안의 공간이다. 뿐만 아니라 방사광 가속기와 더불어 우리학교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만큼 외부인의 출입도 잦은 곳이다. 그러나 여기저기서 특히 시험기간에 터져 나오는 도서관에 대한 불만은 하나 둘이 아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자리를 장시간 비우면서도 짐을 정리하지 않는 ‘자리 맡기’이다. 지난 학기 총학생회의 캠페인으로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그룹 스터디 룸이나 열람실 책상에는 가방만 올려져 있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자리 맡기로 인해 공부할 자리가 없어지고 공부할 자리가 없어지니 불안감에 자리를 맡을 수밖에 없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뿐만이 아니다. 사이버 카페 외의 모든 공간이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열람실이나 그룹 스터디 룸에서 간식을 먹곤 한다. 음료 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고 하자. 하지만 그리 멀지도 않은 도서관 6층에 사이버 카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리를 내면서 열람실에서 과자를 먹는 것은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외에도 휴대폰 예절이나 소음 같은 가장 기본적인 예절도 지켜지지 않는 것을 가끔씩 볼 수 있다. 도서관은 그 학교의 얼굴이다. 조금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우리 모두

특집 | 서준호 / 화학 05 | 1970-01-01 09:00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현재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가선관위는 학과협의 구성원인 각 학과의 학회장 1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과협은 총학을 견제하는 자치단체로 그 견제라는 역할의 연장선 상에서 총학생회장 선거를 맡고 있다. 일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10명의 학회장 중 서로 역할을 분담하여 온라인 상의 선거활동, 그리고 선거운동본부의 활동 등을 감시할 예정이다.-이번에 총학생회장 선거와 동시에 여학생회장 선거, 기자회장 선거가 진행 되는데 구체적으로 각 대표자 선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기자회장 선거와 여학회장 선거는 각각 따로 선관위를 구성하여 진행되며, 선거당일 투표과정에서만 함께 진행하게 된다. 기자회 선관위원장의 경우 이번에 새로 기자회 회칙 개정과 함께, 동대표로 이루어진 선관위의 주도로 선거가 진행된다. 여학의 경우 선관위를 구성하는데 있어, 위원장 모집에만 학과협이 관여했다. 여학선관위원장을 선출한 이후는 본 선관위 측과는 별도로 선거를 기획겵幣璿構?된다. 그러나 여학 선관위의 경우, 선거 진행 경험 등의 면에 있어서 불충분할 수 있으므로 이런 점에 있어서 학과협에서 자문겵뗀?역할을 하기로 여학과 협의된 상태이다.-작년

특집 | 노지훈 기자 | 1970-01-01 09:00

4년 만의 경선으로 그 어느 때보다 큰 관심을 끌었던 19대 총학생회(이하 총학)가 출범한 지 10개월째로 접어 들었다. 그동안 19대 총학은 ‘On Us(열린총학)’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학교 행사나 활동에 관심있는 학우들의 자유로운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주력했다. 행사에 따라 팀별로 운영해 상시적으로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했으며, 내부적으로 ‘인문학부 개설과목 조사’와 ‘예비수강신청’을 기획해 학우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았다. 또한, 최근 수요조사를 하고 있는 ‘실질적 인문학부 개설과목조사’는 ‘15명 이상이 신청을 원할 경우 실제 그 과목을 개설해 주겠다’는 학교 측의 약속을 이끌어 내 그동안 부족한 교양과목을 확대겙낵냘求?데 한몫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총장과의 만남’과 ‘학생 자치단체와 (행정부서)팀장과의 만남’등의 자리를 마련해 여기서 나온 의견이나 개인적인 건의사항이 실제 학교당국에 직겙A♣岵막?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왔다. 정정운(화학 03) 학우는 “총장과의 만남은 총학과 대학의 준비를 바탕으로 이루어졌기에 성공적이었던 같다”며 “이런 자리를 통해 학교 측의 정책이나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또한 최근 총학산하

특집 | 이창근 기자 | 1970-01-0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