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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이 2020년 ‘ICT혁신인재4.0사업’에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수행을 시작한다. ICT혁신인재4.0사업은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PBL(Problem-Based Learning) 기반의 연구 교육 일체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대학원 교육 과정에서 설계 및 운영해, 실전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ICT 석·박사 융합 연구 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우리대학은 선정 대학 중 가장 많은 3개 과정이 선정됐다. 각 과정당 연 2.5억 원이 지원되며, 향후 최대 5년 동안 본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이는 창의IT융합공학과의 창의적 학부 교육에 축적된 자산이 대학원 과정으로 진화했음을 의미한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대학의 대학원 과정에 ICT를 기반으로 하는 융합기술의 연구 교육 일체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는 데 그 의미가 크다. 미래IT융합연구원의 ‘혁신인재4.0사업단’이 ICT혁신인재4.0사업의 인재상인 밸류 플러스 무버(Value Plus Mover) 육성을 목표로 운영 주체가 된다. 사업단은 단장 장수영(창공) 교수와 부단장 김진택(창공) 교수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산업경영공학과, 기계공학과, 인문사회학부 등 다양한 전공

중형보도 | 김종은 기자 | 2020-09-03 16:18

포항시 버스 노선이 지난달 25일을 기점으로 12년 만에 전면 개편됐다. 포항시는 시의 확장으로 기존 버스 노선 이상의 추가적인 수요가 발생했고, 주요 관광지 간의 연계를 개선하기 위해서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이에 따라 109개 노선, 200대 버스로 운영되던 포항시 시내버스는 119개 노선, 263대 버스로 확장됐고, 기존에 사용하던 노선 번호체계 역시 개선됐다. 노선 개편의 주요 변화 중 하나인 번호체계 개선을 위해 포항시는 외곽 지역을 5개의 방면으로, 내부 구역을 8개의 권역으로 나눴으며 일반 버스 노선 번호체계에 출발지 및 경유지, 목적지를 표시하도록 했다. 버스 노선 번호의 첫 번째 숫자는 버스의 출발지를 나타내며, 중간 번호는 경유지를, 최종 번호는 목적지를 나타낸다. 주요 권역 중 우리대학이 위치한 권역은 7번, 육거리가 0번, 유강이 6번을 부여받았다. 순환 버스의 경우 1로 시작해 두 번째 숫자로 권역을, 마지막 숫자로 순환 방향을 나타내며, 외곽지역을 잇는 급행 노선의 경우 4자리의 해당 방면 번호를 가지고 있다. 우리대학에 주는 가장 큰 영향은 306번 노선의 신설로, 우리대학에서 하행선을 이용하면 이동사거리를 거쳐 시외버스터미널까지

중형보도 | 김상수 객원기자 | 2020-09-03 16:16

지난달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최고 수준의 기초연구자를 지원하는 리더연구 지원대상과 우수연구집단을 지원하는 우수연구센터를 선발했다. 올해 우리대학은 리더연구 4명, 우수연구센터 1개가 선정됐다. 2019년도 리더연구에서 차재춘(수학) 교수 1명, 심재윤(전자) 교수팀의 선도연구센터 1개가 선발된 것에 비해 많은 인원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개인 연구 사업인 리더연구에는 △자연과학 중 화학 분야 이영호(화학) △생명과학의 기초 생명 분야 황철상(생명) △공학 중 기계 분야 박형규(기계) △ICT·융합의 에너지·환경 분야 최원용(환경) 교수 총 4명이 선정됐다. 올해 리더연구에는 신청자 103명을 대상으로 △예비평가 △해외평가 △발표평가 △토론평가 등을 거쳐 총 17명이 지정됐으며, 40대 이하 젊은 연구자 7명이 선정됐다. 리더연구 사업 지원대상에는 1인당 연평균 8억 원씩 9년간 약 70억 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에서는 연구책임자가 주태하(화학) 교수인 양자동역학연구센터가 우수연구센터로 채택됐다. 우리대학은 이학 분야에서 양자동역학의 난제인 ‘양자 결맞음 현상’을 규명하기 위해 양자동역학 부설연구소를 설립했으며, 앞으로 7년간

중형보도 | 백다현 기자 | 2020-09-03 16:15

지난 1일, 인공지능연구원 중강당에서 우리대학 인공지능대학원과 인공지능연구원 개원식이 개최됐다. 행사는 △개원식 △현판식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후에는 자리를 옮겨 포스코 국제관 1층에서 △인공지능 성과 전시 및 체험 △취업박람회 △기업설명회 등이 진행됐다.인공지능대학원은 △우수한 역량을 갖춘 전임교원 △풍부한 인공지능 교육 경험과 노하우 △인재·데이터·산학협력의 강력한 연결고리를 바탕으로 세계 수준의 석·박사급 핵심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하고 인공지능 산업 전반의 혁신을 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 12월의 입시 결과를 보면 11:1이라는 높은 경쟁률과 18.5%에 불과한 합격률 등 치열한 경쟁 속에서 첫 신입생을 선발했고 2020~2021학년도에는 51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인공지능연구원은 기존 정보통신연구소를 승격한 형태로 새롭게 개원됐으며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 Data) △사물인터넷(IoT) 분야 이외에도 우수 인력 육성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기존 산업체와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기술을 개발하는 등 창조적 혁신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우리대학 김무환 총장은 “전문가를 양성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

중형보도 | 손주현 기자 | 2020-07-14 19:48

우리대학이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이하 K-MOOC) 선도 대학 및 신규 강좌 개설 대학으로 선정됐다. 지난달 4일, 교육부는 우리대학을 포함해 경성대, 고려대, 단국대 등 총 14곳을 K-MOOC 2단계 선도 대학으로 지정해 58개의 강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선도 대학으로 지정된 대학들은 향후 3년간 새로운 강좌를 개발하고 국내 대학의 △학점인정 △교류 활성화 △해외시장 확대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선도 대학들은 각 대학의 특성에 맞는 주요 개발 분야를 맡게 되는데 우리대학의 주요 개발 분야는 이공계 분야이다. 우리대학은 2단계 선도 대학뿐만 아니라 신규 강좌 개발 기관으로도 선정돼 개별강좌와 4~5개의 강좌를 하나의 교육과정으로 구성해 체계적인 학습을 지원하는 묶음 강좌도 제공하게 됐다. 우리대학에서는 △K-MOOC 2단계 선도 대학 강좌 12개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관련 묶음 강좌 5개 △개별 강좌 3개의 새로운 강좌를 제공할 예정이다. K-MOOC 2단계 선도 대학 강좌의 경우 3년 동안 강좌 제공이 이뤄지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에는 △나노 광학: 플라즈모닉스와 메타물질 △미생물, 면역, 그리고 감염성 질병 △코딩으로

중형보도 | 김영현 기자 | 2020-07-14 19:45

지난달 8일, 우리대학 의료기기혁신센터가 교육부 주관 ‘2020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1980년부터 우수한 이공분야 대학부설연구소를 선정해 대학 연구성과를 축적하고, 우수 연구인력 양성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학술지원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의료기기혁신센터는 매년 7억 원씩 9년간 총 63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의료기기 △바이오 △인공지능 관련 연구를 주력으로 하는 의료기기혁신센터는 지난 2월 ‘인류의 건강과 질병 퇴치를 위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연구단은 연구소장인 김철홍(창공) 교수와 김상욱(생명), 김형함(창공) 교수를 중심으로 연구원과 학생 등 총 82명으로 구성되며, △작년 논문 49편 게재 △누적 특허출원 82건 △누적 특허등록 31건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의료기기혁신센터는 ‘환자맞춤형 영상기기·진단·치료 플랫폼’의 의료기기와 ‘AI 기반 생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의 인공지능을 연구하게 된다. 김철홍(창공) 교수는 ‘신세대 광초음파 영상 시스템 및 AI 기반 진단·예측 서비스’를, 김형함(창공) 교수는 ‘초음파 의료기기 적용 소재 및

중형보도 | 김지원 기자 | 2020-07-14 19:44

올해로 17살을 맞는 우리대학 박태준학술정보관의 레노베이션 계획이 공개됐다. 지난 4월 6일 학술정보팀이 발표한 계획에는 노후화된 설비 교체는 물론, 도서관 이용자의 요구 변화에 맞추기 위해 도서관을 전면적으로 개편하는 방안들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연구기획팀은 새롭게 개편되는 박태준학술정보관에 우리대학 구성원의 아이디어를 넣기 위한 3-STEP 프로젝트인 ‘구해줘! 도서관’을 시작했다.도서관 레노베이션은 층별로 다른 공간으로의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며, 현재는 5층 디자인 영상이 공개된 상태다. 최종 디자인은 변경될 수 있으나, 예상되는 가장 큰 변화는 현재 책상과 의자만 들어서 있는 5층이 협업 및 생활, 학생 편의 공간을 목표로 디자인됐다는 점이다. 크게 3개의 구역으로 나뉘게 된 5층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복층으로 이루어진 독서 공간, 컴퓨터 사용 공간 등이 있으며, 영상 촬영을 위한 공간도 예정돼 있다. 현재 5층의 역할은 3층과 4층이 이어받을 예정으로, 몰입학습공간(Quiet Zone)이 마련되며 1인 열람석이 확대되고, 소음 중화 장치가 설치될 예정이다. 2층은 열린 공간으로 전시나 카페, 공연 등을 시민들과 공유하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학교

중형보도 | 김상수 객원기자 | 2020-07-06 22:14

우리대학 인문사회학부 소통과 공론 연구소가 ‘포스테키안을 위한 ’ 시리즈를 발간했다. 인문사회학부 글쓰기 교과목을 담당하는 △김원규 △백지혜 △권창규 △노승욱 교수와 한영인(문학평론가) 등이 집필한 이번 시리즈는 △학술에세이 작성법 △서평: 책읽기와 생각쓰기 △문화 비평의 첫걸음 △토의와 토론: 개념에서 전략까지 △SNS 글쓰기 등을 주제로 교수자와 학습자에게 필요한 정보가 정리돼 있다.는 우리대학 학우들이 일상 속에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공론의 장에서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올바르게 전달하고 표현하기 위해 알아야 할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독자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워크북 형식으로 구성돼 있어 각 분야의 의사소통 방법을 직접 연습하기 용이하다. 소통과 공론 연구소 소장인 김민정(인문) 교수는 “학업에서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생활을 통해 글을 제대로 구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그럼에도 글쓰기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글을 가려 읽고 자기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고치는 훈련을 거듭하는 과정을 통해 차근차근 쌓아나갈 수 있는 노력의 산물”이라고 강조했다.

중형보도 | 손주현 기자 | 2020-07-06 22:13

우리대학 BK21 FOUR 혁신 TFT가 대학원 혁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및 간담회를 지난 2월 13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개최했다. 이는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4단계 BK21사업(BK21 FOUR) 대학원 혁신지원사업과 연계해 진행됐는데, 대학원 혁신과 미래인재 및 혁신인재 양성을 주도할 수 있는 신사업 및 아이템 발굴 차원에서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 차례 제출 기간 연장을 거친 공모전은 공모된 아이디어 중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12팀 등 최종 16팀을 선정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POSTECH 대학원교육 질 강화를 위한 학사제도 및 교육 개선방안’을 제안한 화학공학과 조범진 행정팀장이 수상했고, 우수상은 △학과 외국인 전담 TA 제도 도입(환경공학부 변재홍 행정팀장) △대학원 구성원들의 정신 건강 증진 및 정신질환 예방 복지서비스(생명과학과 배서윤) △학문간 융합과 협력을 위한 대학원생 학술대회(융합생명공학부 이은진) 등의 아이디어에 돌아갔다. 그 외 POSTECH 건강한 연구실 문화 증진계획(학생상담센터 장은영) 등 12팀은 장려상을 받았다.시상식에는 수상자들을 비롯해 BK21 FOUR 혁신 추진위원회 관련 인사들이

중형보도 | 김상수 객원기자 | 2020-07-06 22:13

우리대학의 송상원 대학혁신지원사업팀장이 ‘2019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대학혁신포럼’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학의 자율 혁신 성장을 지원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이 주최한 이번 포럼은 지난달 16일에서 17일 이틀간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참가하는 143개 대학교를 중심으로 총 900명의 교직원이 참여해 사업 운영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참여 대학 간 교류와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특히 △융합교육과정 개발 및 교수법 지원 △전공교육과정 및 연구 지원 △교양 및 비교과 교육과정 개선 △학생지원 △교육의 질 관리 △산학·지역연계 등 총 8개 세션에서 47건의 다양한 대학 혁신사례를 공유했다.이번 포럼에서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통해 고등교육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큰 유공자 2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송 팀장은 구성원의 참여 및 소통에 기반해 대학의 혁신 전략을 고도화하고, 대학의 부문별 혁신성장 플랫폼 체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 팀장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학부 교육의 혁신뿐 아니라, 공유ㆍ성장의 대학 운영 패러다임을 구축해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혁신 인재 양성의 새로운

중형보도 | 문병필 기자 | 2020-02-13 23:35

2020년 봄학기 개원을 앞둔 우리대학 AI 대학원이 지난달 16일 첫 입시 결과를 발표했다. 우리대학 AI 대학원의 경우, 이미 △KAIST △고려대 △성균관대가 3월 국내 첫 AI 대학원으로 선정된 후 높은 경쟁률을 뚫고 GIST와 함께 9월에 추가 선정됐다. 주요 선정 이유로는 AI 대학원 참여 교수 11명의 최근 4년간 최고 학회 및 학술지 논문실적이 총 156편에 달하는 점과 AI 관련 분야의 소프트웨어 스타랩에 4개가 선정되며 국내 대학 중 전임교원 당 최다 개수인 점 등이 꼽혔다. 우리대학의 AI 대학원은 △컴퓨터 비전 △데이터마이닝 △데이터베이스 △자연어 처리 등 AI의 주요 분야에서 과정별로 커리큘럼을 마련해 비이공계 출신까지 아우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선정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다. 현재 △재학생 전원 장학금 및 생활비 지급 △학생주도 창의자율연구를 위한 연구비 지급 △재학생 전원 해외 인턴십 지원 등의 특전도 마련돼 있다.이번 입시는 일반 대학원들이 신입생 선발을 마친 후인 다소 불리한 여건에서 실시됐다. 그러나 우수한 학생들이 몰리며 이들을 대상으로 서류 전형 및 구술 면접을 포함해 엄격한 입학 사정을 실시한 결과 △석사과정 △박사과정

중형보도 | 김종은 기자 | 2020-01-05 19:38

작년 11월 28일, 우리대학 심재윤(전자) 교수가 센터장을 맡은 확장형 양자컴퓨터 기술융합 플랫폼 센터가 LG연구동에 개소했다. 개소식에는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이강덕 포항시장, 박준원 부총장 등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확장형 양자컴퓨터 기술융합 플랫폼 센터는 지난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 공학분야 지원사업(ERC:Engineering Research Center)에 선정돼 7년간 국비 135억 원, 경상북도 도비 13억 5천만 원 등 총사업비 149억 원을 지원받는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확장형 양자 컴퓨팅을 구축하는 이 센터는 △국내 최초 양자컴퓨터 구축 △양자컴퓨팅 요소기술 개발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산업 허브 플랫폼 구축 △양자컴퓨터 핵심 공학 인력 육성 등을 추진한다.양자컴퓨터는 물리량의 최소 단위인 양자를 이용해 기존 슈퍼컴퓨터보다 수백만 배 이상 더 많이 연산할 수 있는 차세대 컴퓨터를 말한다. 기존 컴퓨터는 아니면 1의 값을 갖는 비트 단위로 정보를 처리하지만, 양자컴퓨터는 0과 1이 동시에 될 수 있는 ‘큐비트(qubit)’ 단위로 연산한다. 따라서 양자컴퓨터는 기존 슈

중형보도 | 김성민 기자 | 2020-01-05 19:37

지난 한 학기 동안 우리대학의 좋은 연구문화를 확산하고 정착 시켜 우리대학의 연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연구기획팀 △학생지원팀 △대학원총학생회 주관으로 연구문화 캠페인이 진행됐다. 연구문화 캠페인 중 ‘자랑하고 싶은 연구실 이야기 공모전’은 우리대학의 좋은 연구와 연구실 문화를 확산시키고, 폐쇄적 연구실 문화를 개방하고 공유해 연구력 향상을 꾀하는 행사였다.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학원총학생회와 연구기획팀이 블라인드 정성적 평가로 우수작을 선정했다. 공모전 결과 △‘Lab is like a home’ △‘연구실 문화·비전 공유하기, 경청하기’ △‘이상적인 연구실 + 대학원 생활’ △‘교수님 괴롭히기’가 우수작으로 선정됐다.‘Lab is like a home’은 △외국인 환대 분위기 △교수님 주도 영어 사용 △소외감을 느끼지 않게 하는 분위기 △회식, 생일파티 야유회 등의 연구 외 활동 △연구를 위한 자유로운 분위기 △다른 랩과의 합동 워크숍 이야기를 들려주며 연구실이 집 같은 분위기인 것을 알렸다.‘연구실 문화 비전 공유하기, 경청하기’는 연구실 이야기로 △연구실 구성원 간의 연구실 비전 공유 △계획과 아이디어 등에 대해 충분

중형보도 | 백다현 기자 | 2020-01-05 19:34

총학생회장단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오랫동안 학교에 다니다 보니,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원래부터 그렇게 정해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실은 충분히 바뀔 수 있는 것임을 깨달았다. 내가, 또 우리가 꿈꾸는 학교의 모습을 만드는 데 총학생회장이 돼 기여하고 싶었다. 특히, 해맞이한마당 준비위원회 위원장, SA 회장, DICE 동장직을 수행하며 학생과 학교, 기업 사이의 이견을 조율하는 일이 많았는데, 일을 할수록 이런 ‘가교’ 역할을 점점 잘하게 됨을 느꼈다. 학생의 힘만으로는 만들어내기 어려운 변화들이 있고, 이를 학교와 기업과 협업해 이뤄내고 싶다. 당선 후 가장 빠르게 이행하려는 공약, 가장 중요시하고 있는 공약이 있다면?가장 빠르게 이행하려는 공약은 ‘총회 뒷정리 환경 제공’이다. 지금까지 개강총회, 종강총회 시즌이 되면 학생회관 쓰레기통은 쓰레기로 넘치고, 음식물로 가득 차 미관상 매우 보기 안 좋았다. 현재 총무팀과 해결방안을 논의 중이고, 개강총회, 종강총회 시즌에 쓰레기통 수를 늘리고, 위치를 아우터로 옮겨 조금 더 깨끗한 뒤처리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 빠르면 이번 학기부터 시행될 수 있을 것 같다.이전 총학생

중형보도 | 정유진 기자 | 2019-12-05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