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구성원 간 대화의 자리, 임시 교수회의 줄지어 열려

21일에는 정준양 우리대학 이사장이 교내를 방문해 3개 학과 교수들과, 학생대표, 직원대표 등을 만나 총장 연임 문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28일 오후 4시 국제회의장에서는 2시간 동안 임시 교수회의가 개최됐다. 70여 명의 교수가 참여한 임시 교수회의에서 총장과 교수들 사이 많은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11월 5일에는 총장 연임을 최종 결정하는 이사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여기서 연임불가 결정이 내려질 경우 총장후보추천위원회가 새로운 총장 후보를 추천하는 작업에 들어가게 된다.
저작권자 © 포항공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