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도

이번 산행을 위해 학부생들은 교수별로 4~5명의 학부생들을 나누어 조를 만들었다. 조별로 점심을 들고 산에 올랐는데, 교수와 학부생이 섞여 있어서 스승과 제자가 어우러져 좋은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학부생들은 교수, 선배와 허물없이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토함산 산행은 정상에서 점심식사 후 불국사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산행이 끝난 뒤에는 뒤풀이 자리가 있었다. 모든 학부생들은 즐겁게 식사를 하며 생명과의 문화가 된 산행의 ‘맛’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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