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위, 총장 취임축하 음악회 마련

이날 공연은 박성완 포항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가 지휘하고 바리톤 정규환 씨와 가야금 김소예 씨가 협연했다.
포항시립교향악단은 이날 공연에서 홀스트 모음곡 ‘혹성’ 중에서 ‘화성’걾?釜벙칮‘천왕성’·'목성'과 레스피기의 교향시 ‘로마의 소나무’를 연주했다. 또 바리톤 정규환 씨가 뱃노래와 오페라 가면무도회 중 ‘Eri tu che macc hiavini’, 오페라 안드레아 쉐니에 중 ‘Nemico della patria’를 부르고, 김소예 씨가 ‘초소의 봄’을 가야금 협연으로 들려주었다.
정규환 씨는 연세대 음대 성악과, 이탈리아 Novi Ligure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한국·이태리·독일에서 연주회와 칸타타·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는 등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실력파다. 김소예 씨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을 졸업하고 현재 무형문화제 제23호 가야금병창 및 산조 전수자로 활동하며 북한·미국 등에서 공연을 펼친 바 있다.
한국생물공학회 학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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