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아래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이번 강습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냈다. 선착순 모집에서 요가와 웨이트 트레이닝은 이틀 안에 인원이 다 찼고 나머지 프로그램들도 정원의 80% 이상을 채웠다.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1주 연장돼 진행되기도 했다.
한편, 요가와 방송 댄스의 경우 체육관 냉방이 가동되지 않는 시간대에 진행돼 수강생들이 더위로 불편을 겪는 등 아쉬운 점도 있었다.
원총 조현태 의장은 “시간이 부족하거나 장소가 마땅치 않아 스포츠 활동에 제약을 느끼는 학생들이 이번 강습을 통해 아쉬움을 해소했으면 한다. 우리대학 스포츠지원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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