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시간 릴레이 게임 제작 행사 ‘게임잼’ 개최

행사에는 포스텍과 네덜란드 유트레흐트대를 비롯해 서울대, 홍익대, 가천대, 상명대 등에서 60여 명이 참가해 5명이 조를 이뤄 48시간 동안 쉬지 않고 게임을 제작했다. 특히, 기획부터 시나리오 설계, 프로그래밍, 사운드, 그래픽 작업까지 함께 진행해 실제로 실행 가능한 게임을 만든다는 점이 특징이다. 우승자는 이번 달 19일부터 20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게임쇼 전시를 위한 제작비와 여행경비 지원 등 특전이 주어졌다. 주한네덜란드 대사관과 넥슨, 넷마블, 삼성전자, 펜타시큐리티, 포항가속기연구소, 나노융합기술원, 게임물관리위원회가 대회를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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