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태 교수, 스프링거 사 발간, 세계적 신규 학술지 주필로 선임
김강태 교수, 스프링거 사 발간, 세계적 신규 학술지 주필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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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4.01.0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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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태(수학, 기하학연구센터장) 교수가 신간 복소해석학 학술지 <Complex Anal- ysis and its Sy- nergies>의 주필(executive editor)로 선임됐다.
세계적인 학술전문 출판사 스프링거(Springer)가 복소해석학과 수리, 물리 분야의 융합연구 발전을 목표로 올해 창간하는 이 저널에는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의 스티븐 크란츠 교수가 편집장으로 선임되었으며, 김 교수를 비롯한 13명의 세계 석학들이 주필로 참여한다.
학술지의 ‘얼굴’인 주필은 학술지의 지명도를 유지하고 학자들의 투고를 장려하는 역할을 하며, 논문 심사를 맡을 편집위원을 추천하거나 논문에 문제가 생길 경우 해결하는 업무도 맡는다.
해석학과 기하학 분야에 크게 기여해온 김 교수는 2000년 국내 학자로는 처음으로 SCI급 국제학술지 <Journal of Mathematical Analysis and Applic- ations> 편집위원으로 선임되어 화제를 모았으며 2001년에는 우리대학 권경환 석좌교수로 선임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