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콘텐츠 서비스 모델 제안한 창공과 I-Link 팀 최우수상 수상
산업통산자원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제5회 대학(원)생 지식서비스 비즈니스플랜 공모전에 우리대학 재학생으로 구성된 3개 팀이 입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7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다.
본 대회에서는 지난 6월부터 시작된 과제수행, 멘토링, 발표 등 체계적인 심사일정 끝에 지난 10월 대상 1팀,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각 2팀이 선정됐다. 이 중 한류콘텐츠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서비스 모델을 제안한 박규동, 신기영(이하 창공 통합과정), 조재연(창공 12) 학우의 I-Link 팀이 최우수상과 상금 300만 원을 수상한다. 사회적 아이디어 인큐베이션 플랫폼을 기획한 임성현, 장용(이하 창공 12) 학우의 GuruM 팀, 지식서비스를 활용한 제조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 솔루션 ‘EMSS.com’을 제안한 이재훈(산경 통합과정)씨는 각각 우수상과 상금 200만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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