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김 교수는 제5대 아태이론물리센터(APCTP) 소장으로 선임되어, 지난 8월 21일 피터 풀데(물리 교수) 전 아태이론물리센터 소장의 퇴임식에 이어 취임식을 가졌다.
복잡계 및 뇌과학 분야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아태물리학연합회에서 역대 최연소 평의원(2004년), 최연소 부회장(2007년)으로 선출된 바 있다. 또한 김 교수는 2004년 물리올림피아드 조직위원회 실무간사, 아태이론물리센터 최연소 사무총장을 역임하는 등 과학대중화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아태물리학연합회는 미국물리학회ㆍ유럽물리학회와 함께 세계 3대 물리 학술단체로, 물리학 연구ㆍ교육 및 아태지역 학술 협력에 공헌하고 있다.
한편 아태이론물리센터는 이론물리 분야 국제연구와 더불어 다양한 고급과학콘텐츠 개발 및 보급을 통해 과학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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