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웅 포스코 전 부사장,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장 선임
최광웅 포스코 전 부사장,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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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3.05.22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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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 소장으로 최광웅 포스코 전 부사장이 선임되어, 지난 16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최광웅 소장은 1971년 포항제철(현 포스코)에 입사해, 2003년 부사장, 2005년 포스코 청암재단 부이사장을 역임해왔으며 포스코청암재단의 다양한 사업들을 주도해왔다.
최 소장은 “고(故) 박태준 설립이사장님의 뜻을 기리기 위한 영광스러운 봉사의 자리로 생각하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는 고 청암 박태준 선생의 사상과 기업정신을 집중 연구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기념사업을 펼치기 위해 지난 2월 설립됐다. 기획 중인 연구 사업으로는 △청암 학술연구 포럼 개최 △미래 정책 및 국제 정세 연구 등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교육 사업으로는 △포스코패밀리 구성원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 개발 △창의력과 통찰력을 갖춘 인재육성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