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거듭나는 새내기 새로배움터
매년 거듭나는 새내기 새로배움터
  • 유온유 기자
  • 승인 2013.03.20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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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학년도 새내기 새로배움터(이하 새터) 평가회의가 지난 13일 오후 8시 무은재기념관 307호에서 열렸다. 생각나눔 및 새터 준비위원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상원(화공 12) 학우의 사회로 진행됐다.
회의 안건은 새터 기간 중 야기되었던 여러 불편사항이나 개선점에 대한 의견 제시로 이루어졌으며, 강연 연사의 정치적 성향 발언이나 공연 동아리의 공연시간 지연 등도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이번 새터에서 발견된 문제점의 해결방안에 대해서도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평가회의 결과는 다음 새터 준비위원회에게 전달되어 개선책으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