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 지원하에 표적식별 원천기술 개발 본격화
우리대학에 미래 국방 감시정찰 체계 확립을 위한 레이더와 IR(적외선) 센서융합 기술에 특화된 기초핵심기술을 연구하는 ‘레이더/IR 표적식별국방특화연구실’이 설립되며 센터장에는 김경태(전자) 교수가 취임한다.이 연구실은 우리나라 미래 국방기술 발전을 위해 방위사업청이 주관한 국방기초연구사업에 선정돼 본격 추진되는 것으로, 앞으로 표적에 대한 감시정찰체계의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원천기술 확보와 관련 우수 연구인력 양성에 주력하게 된다. 개소식은 지난 12월 12일 오후 4시 LG연구동에서 우리대학을 비롯해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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