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뿔싸,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11일 새벽 화공실험동에 일어난 화재. 주차된 차량이 길을 막아 소방차 진입이 어렵고, 대피안내 없이 현황을 외부보도를 통해 파악해야 했던 아찔했던 밤은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말을 생각나게한다. 저작권자 © 포항공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weet 유온유 다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