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 예선리그 거쳐 10일 결승전

예선은 지난대회 우승팀과 준우승팀인 기계공학과와 신소재공학과가 톱시드를 배정받아 A조와 B조에 각각 배정되었으며, 나머지 8개 학과가 추첨을 통해 두 조로 나뉘었다. 예선리그를 통해 각조 1?위 팀이 결승 토너먼트로 올라가고, 결승전은 10일 있을 예정이다.
상금은 우승팀 40만원, 준우승팀 20만원이고, 이번 대회부터 특히 예선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에게 최우수선수상을 수여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이준희(신소재 04) 학우는 “작년 대회에서 준우승에 그쳤지만, 이번에 반드시 우승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저작권자 © 포항공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