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준비와 선수단 지원 위해 불철주야 힘써

그렇지만 목전에 다가온 카포전을 불철주야 준비하고 있는 최미리(신소재 05) 카포전 준비위원장을 추천하기로 최종 결심했다. 지난 4월에 준비위원회가 발족한 이후 카이스트와 종목·배점 등을 협의하여 카포전의 틀을 다지고, 여름방학 중에도 행사를 준비하고 합숙 훈련하는 선수단을 지원하여 최상의 전력을 발휘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위원장을 비롯한 준비위원회의 노력이 제6회 KAIST-POSTECH 학생대제전 종합우승으로 열매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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