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우리대학에서 수리데이터과학 연구소(MINDS)와 포항시가 개최한 제2회 ‘포항 인공지능예술주간’이 열렸다. ‘Humor or Error’를 주제로 한 전시는 5일부터 13일까지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진행됐으며, 특별 강연과 인공지능 국악 공연도 함께 마련됐다. 특히 인공지능 국악 공연에서는 인공지능이 작곡한 양청도드리와 수제천 등이 연주돼 관객의 이목을 끌었다. 저작권자 © 포항공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weet 정혜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