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 Off
On & Off
  • 승인 2006.04.12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숙사자치회 회의 중에 이런 이야기도 나왔어요.
"우리 학교 학생들은 다들 너무 착한 것 같다" 라고요.
물건 대충 우편함 위에 던져놓고 가도 별 항의도 안 하니, 택배측에서 학생들을 만만하게 볼 만도 하죠..
좀더 강한 모습(?)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 powercom / 언제나 나오는 얘기지만, 택배

-----

공부를 하다가 도서관을 벗어날 땐 자리를 원래대로 비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잠시 화장실이나 매점에 다녀오는 것이 아니라 수업을 듣는다거나 다른 이유로 장시간 자리를 비워야 한다면, 다른 사람을 위해 자리를 정리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때문에 정리되지 않은 채 메모도 없이 방치된 자리를 다른 사람이 와서 사용한다면, 나중에 돌아온 사람이 짐을 들고 다른 자리를 찾아봐야 합니다.

- Jaeson / 도서관 문제 해결 방법-문제의 본질은 무엇인가

-----

신축 기숙사가 여사가 되면 결국 대다수의 남학생들은 신축 기숙사 구경도 못하는거군요, 건물 전체를 입구에서 또 막겠다는 계획일테니.
방마다 화장실도 따로 있다는데 왜 남 · 녀를 신경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아파트 옆집에 누가 살든지가 무슨 상관인지, 원룸 자취하는데 옆집에 남자가 사는지 여자가 사는지가 무슨 문제인지.
그리도 심각한 문제일려나요?

- dimlith / 신축 기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