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터·기타하나·블루피너츠·한울림·스틸러·음치
해맞이한마당 축제를 전후로 △풍물 동아리 ‘삶터’(12일) △통기타 동아리 ‘기타하나’(14일) △재즈 동아리 ‘블루피너츠’와 클래식 악기 연주 동아리 ‘한울림’ 합동(16~18일) △락 동아리 ‘스틸러’(18일) △아카펠라 동아리 ‘음치’(22일) 등 동아리 봄 공연이 잇달아 열렸다.삶터는 공연 도중 풍물과 어울리는 떡과 막걸리를 관중에게 제공해 공연의 맛을 더했으며, 블루피너츠-한울림은 축제기간동안 ‘CLAZZ’라는 칵테일 바를 운영하며 감미로운 연주를 펼쳤다. 또 스틸러는 술을 마시며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락클럽형태의 ‘클럽 스틸러’라는 행사를 마련해 주류를 판매하며 열정적인 락 무대를 펼쳤다. 음치는 ‘찬찬찬’ 같은 트로트부터 ‘mmmbop’ 같은 팝송, ‘아로하’ 같은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종류의 노래를 선보였다. 특히 각 동아리별 새내기들의 풋풋한 공연에 관중들은 많은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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