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정보화 사회 구현방안’ 주제로
박찬모 총장은 지난달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국과학진흥협회(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 AAAS) 연차회의에 참석, ‘북한의 정보화 사회 구현 방안(Creating an Information Society in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이란 주제의 논문을 발표했다.박 총장이 발표한 내용은 △북한의 IT 현황과 남북 교류협력 방안 △POSTECH과 평양정보센터(PIC)의 공동연구 △지난해 4월 평양에서 있었던 민족과학기술 학술대회(KCST 2006)의 성과 등이다.
한편 박 총장은 AAAS의 북한 관련 국장과 면담을 갖고, 미국 시라큐스대와 추진 중인 지역 학자와 리더 세미나(Regional Scholars and Leaders Seminar ; RSLS)에 관해 논의했다.
AAAS는 ‘인류의 복지를 위해 세계적으로 과학의 진흥과 혁신’을 목적으로 설립된 과학에 관한 한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조직을 가진 단체로, 주간 과학전문 잡지인 ‘사이언스(Science)’를 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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