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소식] 독일 국제발명전시회 금상 신소재 김낙준 교수
[수상소식] 독일 국제발명전시회 금상 신소재 김낙준 교수
  • 승인 2006.1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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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공학과 김낙준 교수가 연구·개발한 ‘비정질 합금판재의 제조방법과 그 장치’가 지난 2일부터 4일간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2006 독일국제발명전시회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비정질 합금은 현재 골프 클럽 등 일부 스포츠 용품과 핸드폰 힌지 등 높은 강도와 내마모성 등이 요구되는 곳에 일부 사용되고 있다. 박판주조방법에 의해 제조된 비정질 합금판재는 기존에 응용되는 부품 이외에도 핸드폰·노트북 등 전자기기의 외부케이스와 수송기기의 차체 등 고강도와 우수한 내마모성·내식성 등이 요구되는 판재 제품에 다양하게 적용이 될 수 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어 기존의 부품을 대체할 경우 연간 50~100억불 이상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