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CC 아시아위원회 회장 취임
ISSCC 아시아위원회 회장 취임
  • 승인 2006.04.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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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정진용 교수… 한국인 최초
전자전기공학과 정진용 교수가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국제 반도체회로 학술회의(International Solid State Circuits Conference : 이하 ISSCC) 아시아위원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올해로 창립된지 53년 째를 맞는 ISSCC는 반도체회로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학회로 디지털, 메모리, 통신 등 10개 분야 3,500여 명의 학자와 연구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정 교수는 4월부터 임기 2년의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지난 2년간 이 학회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2003년 포스텍에 부임한 정 교수는 하이닉스반도체에서 메모리 설계 개발을 주도하는 등 산업계에서 30년 가까이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쳐 온 반도체회로 설계분야 권위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