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준의 <과학과 종교사이에서>
‘과학 책으로 말하다’ 다섯 번째 주제는 과학인 김용준의 연구노트 <과학과 종교사이에서>이다.아태이론물리센터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이 같은 주제로 24일 오후 7시 무은재 기년관 5층 501호에서 독자들과 만난다.
서울대 화공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A&M대에서 박사학위(유기화학 전공)를 받은 김 박사는 과학자로서 기독교인에 대한 고민을 주제로 평생에 걸쳐 탐구해왔다.
함석헌 선생으로부터 사사받은 김 박사는 학술협의회 이사장으로 있으며, 1995년부터 계간지 ‘과학사상’에 ‘과학과 종교의 통합’이란 주제로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여러 대학에서 이 주제로 강의를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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