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과 ‘우수강의상’ 제정 화학과에서는 최근 ‘우수강의상’(Best Teacher Award)을 제정해 올해부터 시행하기로 했다.우수강의상은 지난 3년간의 강의평가를 바탕으로 일반화학분야와 전공분야로 나눠 각 분야에서 격년제로 수상자를 선정한다.일반화학 분야에서는 그 동안 가장 좋은 강의평가를 받은 박수문 교수가 첫 영예를 안았다. 저작권자 © 포항공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we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