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국제표준 인증 우리나라가 주도
전자상거래 국제표준 인증 우리나라가 주도
  • 승인 2005.05.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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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5일 ‘e비즈 연구센터’ 창립총회
우리대학에 차세대 전자상거래 국제표준인 e비지니스 확장성 표기언어(ebXML :
e-business eXtensible Markup Language) 솔루션 평가기술을 개발하는 ‘e비지니스 상호운용성 평가센터’(이하 e비즈 연구센터)가 설립된다.

이 센터 설립으로 세계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전자상거래 솔루션 평가를 우리나라가 주도하게 되어 국내 전자상거래 활성화와 국제적 입지를 한층 강화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e비즈 연구센터는 전자상거래 국제표준화기구(OASIS)와 공동으로 국제 적합성 및 상호운용성 평가사업 추진을 위해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연구원과 우리대학 등이 참여한 민관 표준개발 협의체인 ‘코빗(korBIT)’이 본격 운영을 위해 법인 형태로 전환, 설립되는 것이다.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는 지난 달 15일 과천 기술표준원 강당에서 있었다.

센터장은 조현보(산업경영공학과) 교수가 맡게 되며, 앞으로 전 세계 e비즈니스 솔루션 업체의 전자상거래 솔루션의 평가·인증을 본격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