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곡회관내 삼각지 통행로도 설치
그동안 본지 ‘지곡골 목소리’ 코너에서 여러차례 지적되었던 기숙사와 청암학술정보관 사이의 수로길 이용이 편해진다.시설운영팀에서는 지난 11일 학생들이 편의상 자주 이용하는 기숙사와 청암학술정보관 사이의 수로길에 보도·경계블록을 설치하여 소로길로 확장하고 횡단보도와 연결시키는 공사를 완료했다.
또한 15일에는 지곡회관 내 삼각지 통행로도 설치할 예정이다.
총 1천여만원이 투자된 이번 공사로 인해 학술정보관 이용자들의 편의가 증진되고 안전이 확보되게 된다.
시설운영팀 권오윤 씨는 “이번 소로길 확보를 통해 학술정보관-기숙사 이동시 청암로 경사로를 무단횡단하는 학생이 줄었으면 한다”며 “새로 설치된 길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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