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미래기술(대표 이장호)은 지난달 전국 1백60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2004 전국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주)테크월드(대표 김청자)는 같은 달 열린 2004 대한민국 특허기술대전에서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지난해 3월 창업보육센터를 졸업한 (주)포스백(대표 정대화)은 2004 대한민국 특허기술대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주)케이에스티(대표 박병곤)는 2004년 제46주 IR52 장영실상을 ,제노마인(대표 박경목)은 지난해 10월 2004 과학의날 벤처기업대상에서 중소기업특별위원장상을 각각 받았다.
또한 졸업기업인 (주)펄서스테크놀러지(대표 오종훈)는 지난달 한국일보가 주관한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국무총리상)을 차지했다.
대부분이 본교 출신 졸업생 또는 교수들이 창업한 이들 벤처기업이 이처럼 각종 상을 휩쓸게 된 것은 산업현장에서도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쾌거인 동시에 우리대학 창업보육센터의 성공적인 관리·운영의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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