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후남(보건진료실)씨가 지난달 ‘이달(11월)의 전화예절 우수직원’으로 선정됐다.대학에서는 대학이미지 향상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2월 초까지 전직원을 대상으로 전화예절 교육을 실시했으며, 10월부터는 매월 전화예절 우수직원을 선정, 시상해오고 있다. 첫 수상은 한병규(연구지원팀, 10월)씨가 받은 바 있다. 저작권자 © 포항공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we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