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POSTECH 벤처 창업 포럼이 ‘S/W 원천 기술의 확보’란 주제로 25일 오후 2시 40분 정보통신연구소 강당에서 열린다. 연사는 우리 학교 컴퓨터공학과(석사) 출신의 (주)신지소프트 최충엽 사장이다. (주)신지소프트는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 무선 인터넷 콘텐츠 다운로드 솔루션’개발 등 원천 기술개발에 성공, 연간 50억원 이상의 로열티를 올리고 있다. 저작권자 © 포항공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we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