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재단은 18일 이 연구센터와 함께 연세대의 나노메디컬연구센터를 올해 NCRC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연구센터는 연간 20억원의 연구비를 7년간 지원받는다.
NCRC는 과학재단이 미래 기술 분야간 융합화·가속화 추세에 맞춰 대학이 주체가 돼 학제간 연구를 진행하고 출연연구기관과 기업연구소가 참여해 복합형 신기술과 원천기술 개발을 위해 작년부터 대표적 사업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작년에는 서울대와 경상대가 처음 NCRC로 각각 지정됐다.
과학재단은 앞으로 35개 NCRC를 설치해 최대 7년간 매년 20억~30억원의 연구비를 센터 특성에 맞게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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