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출신의 정 사장은 지난 90년 단돈 50만원과 5평의 지하창고에서 창업해 회사를 지난해 기준 매출 1040억원 순익 20억원의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킨 벤처기업가로서 그 동안 MBC ‘성공시대’ 등에도 소개되는 등 널리 알려져 있다.
한편 창업지원팀에서는 지난 4월 MP3 플레이어 생산 전문업체인 레인콤의 양덕준 사장을 초청해 ‘제1회 벤처포럼’을 개최, 학생 교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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