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학사관리팀에서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이번 학기 학부·대학원 전체 포기율은 6.7%로 지난 학기의 10.9%에 비해 4.2% 감소했고, 전년도 같은 학기의 9.4%와 비교해 2.7% 감소하였다.
특히 학부 1학년생의 포기율이 두드러지게 떨어져 지난 학기에는 25.3%였던 것이 이번 학기 들어서는 17.9%로 대폭 하락하였다. 이는 수강포기(W)후 재이수 시 성적증명서 표기방법을 일반 재수강(R)과는 달리 RW(Repeated after Withdrawal)로 표기하게 하고, 수업년한 초과자의 기숙사 이용제재 방침이 발표되면서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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