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상한 측정기술은 방사관을 이용하여 높은 에너지를 가진 강력한 빛을 비춰 물질의 근원적인 구조를 규명하는 기술이다. 이번 수상을 통해 가속기연구소는 반도체 및 초미세기계 제작, 단백질 구조분석, 의약품 제조등의 첨단연구에 대한 기여를 높이 평가 받았다.
한편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열린 이번 대전에서 우리대학은 ‘효소-금속 촉매를 혼용한 광학활성을 갖는 키랄 분자의 합성법-김만주 교수(화학)’ 과 ‘이산화탄소로부터 생분해성 친환경적 고분자 신소재 제조기술 및 활용기술-이문호 교수(화학)’ 등을 출품ㆍ전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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