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술의 특허명은 ‘미네랄이 보존되는 나노여과 정수방법’ 으로, 환경부의 연구과제로 개발한 기술이며 그 원리는 0.1~5nm 정도의 아주 미세한 공극을 가진 여과기를 통해 원수에서 미생물을 완전히 제거하고 미네랄을 조합하는 기술이다.
이번 계약으로 하이트맥주는 맥주와 소주, 먹는샘물 생산에 이 기술을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에 필요한 설비 설치 및 운전에 필요한 기술적 지원도 받게 된다. 그리고 향후 우리대학과 하이트맥주는 앞으로 소주와 생수 등의 제품생산에 활용하기 위한 공동연구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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