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소리’ 이충렬감독 강연
‘워낭소리’ 이충렬감독 강연
  • 배윤진 기자
  • 승인 19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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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강당에서 영화 상영

영화 ‘워낭소리’의 이충렬 감독 초청강연이 5월 27일 오후 4시 정보통신연구소 중강당에서 ‘워낭소리가 만들어지기까지’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 강연은 아태이론물리센터(APCTP)가 주최하는 과학커뮤니케이션 포럼/강연 시리즈로, 다양한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들과의 만남을 통해 과학의 전통적 경계를 넘어 예술·문화·언론·사회와의 상호 접목 및 네트워크를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이충렬 감독은 고려대 교육학과를 졸업 후 10년간 TV 방송의 독립 프로듀서로 수많은 다큐멘터리를 연출해 왔으며, ‘워낭소리’로 2008 부산국제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 2009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 등을 수상했다.
한편, 문화프로그램위원회는 내일(11일) 오후 4시와 7시 30분 두 차례 대강당에서 ‘워낭소리’ 영화를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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