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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회장단 선거 실시
작년과 비슷한 투표율로 세 회장단 단일후보 모두 당선
지난달 9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2017학년도 총학생회장단과 총여학생회장단, 기숙사자치회장단 선거가 실시됐다. 개표 결과 ‘너나들이’의 장윤선(산경 14) 학우와 이승준(수학 13) 학우가 제31대 총학생회장단으로 당선됐으며, 제29대 총여학생회
앞으로의 30년 기대하게 한 개교 30주년 기념식
학생, 교수 등 총 800여 명의 참석 아래 밝은 분위기 속에서 치러져
지난 2일 우리대학 체육관에서 개교 3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행사장은 원형 테이블로 꾸며졌으며, ‘30년의 모험과 30년의 꿈’을 콘셉트로 한 이번 행사는 △오프닝 △모험과 꿈의 장 △축하공연 △오찬 △클로징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도연 총
종합 보도기사
책과 함께 밤을 달리다
박태준학술정보관에서 밤샘 독서행사 및 독서주간 행사 진행돼
지난달 11일 박태준학술정보관(이하 청암)에서 라온이 주최하는 “책과 함께 밤을 달리다”라는 밤샘 독서행사가 진행됐다. 행사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독서 외에도 보드게임과 영화 감상과 같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가 제공됐다.“책
제4회 포스텍 해카톤 public: 개최
24시간 동안 진행하는 프로그래밍 마라톤
지난달 19일과 20일 양일간 제4회 포스텍 해카톤 ‘public:’(이하 해카톤)이 개최됐다. 해카톤이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24시간 이내에 프로그램을 기획, 디자인, 개발까지 진행하는 마라톤과 같은 행사이다. 해카톤은 우리대학 개발자 네
2016년도 총장 배 학과 대항 농구대회 개최
컴퓨터공학과가 3년 연속 우승 차지하며 압도적 모습 보여줘
지난달 11일 체육관에서 총장 배 과 대항 농구대회 결승전이 열렸다. 전자전기공학과(이하 전자과)와 컴퓨터공학과(이하 컴공과)의 경기에서 컴공과가 70대 61로 전자과를 누르고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컴공과의 선공으로 시작된 이번 경기에서는 초반부터 컴공과가 앞서
소금을 활용한 친환경 초발수 코팅 개발
학부생 연구 프로그램 통한 연구 성과
유재원(기계 13) 학우와 최동휘(기계) 연구교수가 김동성(기계) 교수의 지도 아래 진행한 ‘소금을 활용한 친환경 초발수 코팅’ 연구에서 성과를 거뒀다. 본 연구 성과를 담은 논문은 관련 분야 국제학술지인 『Applied Surface Scienc
기획 취재 및 특집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관습적 세칙 위반사항을 돌아보다
올해 학생 게시판에 사과를 시작으로 기대되는 앞으로의 행보
지난달 9일부터 10일까지 제31대 총학생회장단과 기숙사자치회장단 및 총여학생회장단을 선출하는 선거가 시행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는 선거에 관한 모든 업무의 결정권과 집행권을 중앙운영위원회로부터 위임받은 기구로 총학생회장단 선거가 민주적인 절차에 의하여
우리대학 개교 30주년 기념 특집(3)
개교 후 21년부터 30년까지 우리대학 발자취
20082008년에는 우리대학 캠퍼스에 다양한 변화가 생겼다. RC (Residantial College) 기숙사가 준공되면서 우리대학은 기숙 대학 제도를 도입했다. 층마다 1명의 마스터 교수와 3~4학년 RA 2명이 상주하면서 입학 후 첫 2년간 학생들의 생활을 지도
학술
개화호르몬, 플로리겐을 찾기 위한 긴 여정
노벨상 수상자가 발표되는 10월이 되면 매번 우리는 언제 노벨과학상을 받게 되나 라는 자괴감에 빠진다. 올해도 노벨과학상 이야기는 남의 나라 이야기 혹은 아직은 요원한 이야기라는 안타까움에 우리 과학계는 어떻게 해야 노벨상을 탈 수 있을까 다양한 분석과 진단을 내놓게
문화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상륙하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이 국내 공식 출간됐다. 한국판 미쉐린 가이드가 탄생한 것은 올해로 처음이다. 흔히 미슐랭 가이드라고도 불리는 미쉐린 가이드(The Michelin Guide)는 지금까지 3,0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고, 현재 28
인형 뽑기, 히트다 히트!
2000년대 초 강력한 열풍을 불러일으킨 ‘인형 뽑기’가 최근 일명 ‘뽑기방’이라는 이름으로 대형화돼서 우리 주변에 돌아왔다. ‘인형 뽑기’는 3면이 투명 유리로 감싸져 있는 커다란 기계통 속에서 크레인으

주제기획

우리의 필수품 이어폰, 어디까지 알고 있니? (1)
이어폰 사용자라면 한 번쯤은 엉켜있는 선을 풀면서 짜증이 났던 적이 있을 것이다. 기자 역시 어떤 방식으로 보관해도 항상 다시 꼬여있는 선을 보면 풀 의욕이 사라져 대충 풀어 귀에 꽂아버리곤 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
우리의 필수품 이어폰, 어디까지 알고 있니? (2)
스피커가 소리를 내는 데는 크게 3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는 진동판이 움직이는 것, 둘째로 코일이 움직이는 것, 세 번째로 자석이 움직이는 것이다. 자석이 움직이는 방식은 움직이는 힘 자체는 강하지만, 자석의 무게
기자칼럼 78오름돌
큰 목표를 이룬 후에는?
내가 수능을 치고 대학에 들어온 지도 벌써 2년이 지났다. 불현듯 세월의 빠르기에 놀랐지만, 그보다 더 놀랐던 것은 두 살 어린 내 동생이 이제 수능을 치고 대학을 갈 나이가 되었다는 점이다. 19년간 수능이라는 이름의 단 하루만 보고 살았던 지난 시간, 사실 그때만
독자 오피니언
최순실 게이트에서 정치적 그린라이트를 보다
JTBC의 대통령 연설문 수정 단독 보도를 시발점으로 의혹이었던 최순실의 국정 개입이 사실로 밝혀졌다. 국민들은 일반인에 불과한 한 개인이 부당한 이익을 얻는 것에 분노했고 현 정부의 비선(秘線) 실세 논란과 무능함에 대해 알게 되어 크게 배신감을 느끼게 됐다. 이 배
이제까지 침묵했던‘나’와 ‘과학도’를 돌아보며
얼마 전, 우리대학 총학생회는 이례적으로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총학생회에서 쓴 시국선언문을 읽으면서 논리 정연하게 잘 쓴 글이라 생각했지만, “과학도라는 변명으로 시국을 외면하기보다”라는 구절이 우리 학우들이 여태껏 ‘과학도’라는 이름 뒤에 숨어 당면한 사회적 문제를
제378호‘ 역사에 대한 관심, 지금뿐만 아니라 지금부터 계속되어야 한다 ’를 읽고
필자가 처음 이 기사를 읽겠다고 마음 먹은 계기는 솔직하게 말해서 ‘구르미 그린 달빛’ 포스터에 실린 박보검의 사진이었다. 그렇지만 필자는 박보검 못지않게 역사도 매우 좋아한다. 고등학교 시절 수업시간마다 이야기 듣는 재미를 알게 되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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