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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28주년기념식 행사 및 교직원 포상 열려
우리대학의 28번째 생일을 맞아, 지난 2일 오후 3시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개교 제28주년 기념식’ 행사가 열렸다. 식순은 개회식 이후 근속상 및 포스테키안상 수여, 김용민 총장 기념사 등의 차례로 이어졌으며 행사 이후 사진 촬영과 다과회도 있었다.오랜 기간 우리대학을 위해 일해
우리대학 학생들을 위한 포털사이트 Popo 개설
우리대학의 제28대 총학생회 주관으로 새로운 학부총학생회 홈페이지가 개설됐다. Postechian’s Portal을 줄여 PoPo라는 이름을 가진 새로운 사이트는 Hemos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한 뒤
종합 보도기사
초고속 금속 나노선 전극 인쇄기술 개발
김광재 교수, 정헌학술대상 수상
韓ㆍ獨 공동 연구팀, 철계 초전도체 비밀 풀 열쇠 찾았다
인터뷰
학생들의 ‘첫걸음’ 입학학생처의 지휘자 조준호 입학학생처장
많은 장점을 가진 우리대학, 급변하는 입시에 발맞춰야
입학학생처가 어떤 곳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 전체적으로 알고 싶다. 부처 이름이 잘 말해주듯 입학 및 학생 지원 업무를 한다. 입학학생처에는 입학사정관실, 학생지원팀, 대학원업무팀이 있다. 이번 학기부터는 입학학생처장이 리더십센터장을 겸임하게 되어 리더십센터와도 긴밀히
문화
재현과 표현의 이중주
문화 - 포스테키안에게 권하는 소설 (6) 채만식의 『소년은 자란다』
해방 직후 혼란기의 충청도 이리 기차역, 열네 살 소년과 아홉 살 누이가 매일같이 나와 아버지를 찾고 있다. 만주에 살다가 해방을 맞아 내려왔다는 이 오누이는, 농사일을 찾아 막연히 목포행 표를 구한 아버지를 따라 서울에서 기차를 탔다가 대전역에서 그만 둘만 남게 되었
학술
올해 우리대학 학과별 ‘첫 테이프를 끊은’ 연구는?
새로운 단백질 분해신호 규명 황철상(생명) 교수 연구팀은 단백질 합성 개시 신호로 알려진 N-말단 메티오닌이 단백질의 분해 신호로도 작용한다는 사실을 최초로 발견하고 그 분해 경로를 규명했다. 황 교수팀은 N-말단

주제기획

취미보다 조금 더 깊이, 마니아
즐겁지 아니한가 - 마니아(Mania)
수많은 사람들은 각기 서로 다른, 다양한 취미를 즐기곤 한다. 물론 대다수의 사람들이 독서, 게임, 음악 듣기 등 상대적으로 평범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취미 대상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있는 애정을 가지곤 한다. 우리는 이를 마니아라고 부른다. (다만 이는 우리나라 한정으로, 서구권
기자칼럼 78오름돌
미래의 공학교육
힘내라, 이제 시작이다
독자 오피니언
포스테키안과 무단횡단
제354호 신문을 읽고
엘리트 집단의 하향평준화, 그리고 포스테키안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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