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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입학전형 창의IT인재전형 제외한 신입생, 단일계열로 모집
고른기회(농·어촌)전형 지원자격 또한 일부 변화
지난달 27일, 우리대학 입학사정관실 홈페이지에 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이 발표됐다. 입학전형의 주요 변경사항은 크게 두 가지로, △창의IT인재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의 신입생을 단일계열로 모집 △고른기회(농·어촌)전형 지원자격의 일부 변화이다.첫 번
THE 설립 50년 이내 세계대학평가, 5년 연속 국내 1위
지속적인 세계 순위 하락은 우려되는 상황
지난달 6일, 우리대학이 설립 50년 이내 세계대학 평가에서 5년 연속 국내 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영국의 대학 평가기관 THE(Times Higher Education)는 ‘설립 50년 이내 세계대학 평가(THE 150 Under 50)’서 우리대학을 세계 5위,
종합 보도기사
암 치료제 개발의 새로운 문이 열린다
김유미 교수팀, SH2 도메인과 세포막 지질의 상호작용 밝혀내
우리대학 김유미(융합생명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단백질 속의 특정 물질과 세포막 지질이 결합하는 과정에서도 암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는 기존의 암 발생 원인으로 생각되던 세포의 변형이나 단백질 상호작용 문제와는 다른 새로 밝혀진 암 발생 원인이다.이번
물고기 밥 주며 지곡연못 수질 개선에 동참해봅시다
산업경영공학과 학생들, 지곡연못의 수질 개선을 위해 POSFISH 진행
지곡연못의 수질 개선을 취지로 한 프로젝트 ‘POSFISH’가 지난 3월 30일부터 지곡연못에서 진행되고 있다. POSFISH는 김원길(산경 08)·김도균(산경 12)·이경현(산경 12)·신재원(산경 12) 학
바닷속 눈이 되어줄 로봇의 탄생
정밀한 수중로봇을 개발해 국내 최초 해저 3차원 지형도 제작
우리대학 유선철(창공) 교수와 조현우(창공) 연구교수, 그리고 표주현(창공 통합과정) 씨가 바닷속에서도 수 밀리미터(mm) 단위의 정밀한 위치 이동이 가능한 수중 촬영 로봇 ‘싸이클롭(Cyclops)’을 개발, 국내 최초로 해저 3차원 지형도 및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추모 행사
세월호 희생자 추모하는 장 열려
총학생회가 주최한 세월호 참사 2주기 추모 행사가 지난달 16일 학생회관 1층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교내 곳곳에 배치 된 총학생회의 소식지인 ‘보라’를 통해 홍보되었다. 행사는 학생회관 1층 홀에 위치한 총학생회 담벼락에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추모
기획 취재 및 특집
기획취재 - 교내 사이트 관리 현황
우리대학 도메인을 사용하는 사이트 관리 현황
독자들은 우리대학에 ‘****.postech.ac.kr’와 같은 형태의 홈페이지를 많이 보았을 것이다. 이 홈페이지들의 개수, 종류, 개설하는 법을 그리고 홈페이지들이 현재 잘 관리되고 있는지 알아보았다. 현재 우리대학 도메인을 가진 홈페이지가 4
기획취재 - 포항공대 미끄럼틀
캠퍼스 미끄럼틀 설치, 언제 시작되나
우리대학 총동창회 산하 IT 서비스팀 PODO에서 진행하고 있는 ‘포스텍 크라우드 펀딩·Geekoncampus’(이하 긱온캠퍼스)의 ‘캠퍼스 미끄럼틀 설치’가 진행 중이다. 긱온캠퍼스는 학생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선
학술
학술 - 다면상영 기술
영화 산업의 새로운 바람, 다면상영 기술
할리우드 제작자들은 영화를 제작할 때마다 관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한다. 할리우드는 1900년대를 전후해서부터 특수 분장이나 카메라 트릭 등을 이용한 아날로그적인 특수 효과를 활용하여 영화 관람의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다가 1977년 개봉한 영화
문화
문화 - 수제 맥주
기성 맥주는 가라, 수제 맥주의 파란
많은 사람이 즐겨 마시는 술인 맥주가 다양해지고 있다. 한국에서 맥주는 대부분 시원하게 마시는 술 또는 폭탄주를 제조하기 위한 술로써 소비됐다. 일반 소비자들은 획일화된 국산 기성 맥주 대신 다양한 맛을 가지는 맥주를 찾기 시작하였고, 다변화되는 구매층의 요구에 맞추어
문화 - 비인가 프로그램
게임 공정성 훼손하는‘해킹 프로그램’
세계적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의 최상위 등급에서 간간이 컨트롤이 이상한 플레이어들이 보인다. 일반적인 유저의 움직임과 다르게 자로 잰 듯한 움직임, 예측이라고 생각하기에는 계속 반복되는 회피 등 사람이라면 도무지 할 수 없는 플레이를 보인다. 바로

주제기획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제품
자연으로 돌아가는 플라스틱
한창 지구온난화에 대한 걱정과 에코 붐이 일어났던 과거에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컸다. 자연환경을 지키는 방안 중 하나로 쓰레기 재활용이 떠올랐다. 하지만 재활용되지 않는 쓰레기는 결국 매립하거나 소각하는데 이는 심각한 자연 오염을 유발한다. 가장 많이 쓰여 생
아깝게 이걸 왜 버려~, 먹는 식기
어제 시킨 짜장면에 따라온 나무젓가락, 매일같이 뽑아 마시는 커피가 담긴 종이컵, 엠티나 소풍 때 일회용 플라스틱 그릇에 담긴 음식들.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쓰는 일회용품 식기들의 모습이다. 그런데 주목할 점은 나무젓가락, 종이컵, 플라스틱 그릇이 분해되는데 각각 20
쓸모없는 물건이 어디 있어요?
쓸모없는 물건이 있으면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을 기반으로 매년 폐기물 발생량은 증가하고 있다. 상업이 발전하면서 다양한 제품들이 시중에 나오고 있으며, 그 많은 제품은 쓰고 나서 ‘버리도록’ 설계되어
기자칼럼 78오름돌
가루가 될 것 같아
룸메이트가 장난삼아 나에게 하는 이야기가 있다. “너, 조만간 가루가 될 것만 같아”고등학생 때 즐기지 못한 모든 활동을 대학생이 되어 가능하면 모두 하고 싶었다. 그래서 대학생이 된 작년부터 차근차근 일을 벌여오기 시작했다. 처음은 신문사였다. 글을 쓰고 싶었다. 아
독자 오피니언
윤동주의 자기 성찰적 글쓰기
포스텍에서 매 학기 글쓰기 수업을 시작할 때 학생들에게 자기소개서를 쓰게 한다. 그런데 학생들에게 자기소개서를 쓰게 하면 매우 천편일률적인 유형으로 글을 쓰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첫 번째 특징은 마치 이력서를 작성하는 것처럼 자신의 출생지, 출신 학교, 가족 관계
평범한 대학생이 생각하는 페미니즘
페미니즘은 최근에 교양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볼 만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우리대학은 남자가 워낙 많은 대학이라 이런 문제에 좀 무딘 편이지만, 어느 단체나 조직을 가도 남녀 간 갈등은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되고 있다.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는 사실 어
371호 ‘ 『책 읽는 포스테키안』 프로그램’을 읽고
우리대학은 예전부터 좋은 독서 환경을 제공해왔다. 웬만한 책은 도서관에서 거의 보유하고 있으며, 없는 책은 신청만 하면 이른 시일 내에 주문해 주었다.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는 포스테키안들을 위하여 권장도서 100선도 발표하였다. 대출 기간도 한 달로 넉넉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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