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소개 | 조직 | 연혁 | 신문발행일정

T O P

101가지 즐거움 선사한 2016년도 해맞이한마당
부스 수 감소 걱정 딛고 창의적인 기획행사로 학생 참여 유도
2016년도 해맞이한마당이 지난달 18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0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축제의 모토는 ‘FEST 101’로 ‘기본에 충실한, 101가지 즐거운 경험’을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번 해맞이한마당 준
우리대학 광장 및 폰드 환경개선 공사 준공식 열려
더욱 아름다워진 우리대학 캠퍼스
지난달 18일 오후 5시부터 우리대학 학생회관 앞에서 중앙 광장 및 폰드 환경개선 공사 준공식이 열렸다. 이 행사에는 김도연 총장을 비롯한 법인 및 대학 구성원과 RIST 임직원, UNIST 정무영 총장, 설계사, 시공사 관계자가 참여했다. 행사는 △행사 시작 및 내용
종합 보도기사
POKAS 과매기 해커톤 캠프 설명회 개최
포스텍-카이스트-서울대 공대 학생들 경험 및 지식 공유의 장 될 것
지난달 17일, 제4 공학관 302호에서 POKAS 과매기 해커톤 캠프 설명회가 개최됐다. 기술창업교육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최인호 연구원(기술창업교육센터)이 진행을 맡았다. 과매기란 ‘과하게 매력적인 기술창업/기업가정신’의 준말이고, 해커
교내 개선사항? 토의로 함께 개선해봅시다!
중집위 소통연결국, 5월 총학’s Day 100분토론(토의) 행사 마련
지난달 27일 중앙집행위원회 소통연결국은 5월 총학’s Day를 맞아 ‘모두가 행복한 과 춤과 과 주점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2016년 총여학생회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에 관한 100분 토론(
제27회 산·학·연 체육대회 개최, POSCO 기술연구원 우승
산·학·연 모두가 화합하는 장 열려
지난달 21일 오전 9시부터 약 세 시간 동안 우리대학 대운동장에서 제27회 산·학·연 체육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대학 교직원, POSCO 기술연구원 임직원, RIST 임직원이 참가했다. 산·학·연 체육대회
APGC-Lab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 초청 강연 개최
학교에서 배우기 힘든 실제 경영 철학과 기업가 정신 배우는 시간 가져
지난달 13일 오후 6시 45분, 우리대학 지곡연구동 1층 라운지에서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의 강연이 APGC-Lab 초청으로 개최됐다. APGC(Association of Postech Grown Campanies)는 우리대학 출신 동문 기업들의 협의체이다. 이번
기획 취재 및 특집
기획취재 - 병역특례제도 폐지
국방부, 이공계 대체복무 제도 폐지 추진
지난달 16일, 국방부가 산업기능요원, 전문연구요원 수를 단계적으로 줄여나가 2023년까지 대체복무 제도 자체를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산업분야 대체복무 배정 인원 추진 계획안’을 각 정부부처에 발송했다는 소식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매일경
기획취재 - 우리대학 연구실 안전 관리 어떻게 이뤄지고 있나?
연구실 안전 관리 환경은 나아지고 있지만, 기본 안전 수칙 준수 수준은 부족
1개의 대형사고가 일어난 경우, 그 배경에는 대형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던 29개의 경미한 사고가 있었으며, 그 이전에는 사건으로 이어지지 않았던 300건 이상의 이상 징후가 존재한다는 하인리히의 법칙이 있다. 지난 2012년 11월 7일 발생한 화공실험동(현 제2 실험동
학술
학술 - 흡착기술
플루시안 블루 이용한 오염물질의 효율적 제염
방사성 세슘은 우라늄의 핵분열 과정에서 얻어지는 방사성 물질이며, 베타선 붕괴와 강한 감마선 붕괴를 일으키는 원소로써, 자연 상태에서는 존재하지 않았으나, 핵실험과 원자력발전에 의해 인공적으로 발생된 원소이다. 강력한 감마선으로 암세포를 죽이기 때문에 병원에서 자궁암
문화
문화 - 수제 맥주
기성 맥주는 가라, 수제 맥주의 파란
많은 사람이 즐겨 마시는 술인 맥주가 다양해지고 있다. 한국에서 맥주는 대부분 시원하게 마시는 술 또는 폭탄주를 제조하기 위한 술로써 소비됐다. 일반 소비자들은 획일화된 국산 기성 맥주 대신 다양한 맛을 가지는 맥주를 찾기 시작하였고, 다변화되는 구매층의 요구에 맞추어
문화 - 비인가 프로그램
게임 공정성 훼손하는‘해킹 프로그램’
세계적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의 최상위 등급에서 간간이 컨트롤이 이상한 플레이어들이 보인다. 일반적인 유저의 움직임과 다르게 자로 잰 듯한 움직임, 예측이라고 생각하기에는 계속 반복되는 회피 등 사람이라면 도무지 할 수 없는 플레이를 보인다. 바로

주제기획

톡톡 튀는 사이다, 지금까지와 앞으로의 행보는?
<편집자 주>포항공대신문은 제30대 학부총학생회(이하 총학생회) ‘사이다’가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추진한 공약사업 및 상시업무 활동을 각각 살펴보았다. 이번 평가는 포항공대신문이 김상수(생명 13) 총학생회장과 신용원(컴공 13) 부총
기자칼럼 78오름돌
스스로에게 안녕한지 묻는 삶
얼마 전 개강 총회로 술을 마시면서 새로운 학기를 맞이했는데 곧 기말고사 시험을 보고 학기가 끝난다. 중간고사를 못 본 자신에게 ‘그렇게 잘 때부터 알아봤다, 그렇게 의지가 부족해서 앞으로 어떻게 살려고 하느냐’라고 채찍질하며 기말고사 때 실수를
독자 오피니언
시간 약속과 포스테키안
평소 우리들은 시간 약속을 잘 지키고 있는가? 진지하게 한번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이다. 타인과 약속을 잡아놓고 늦는다든지, 아니면 그 시간 직전에 못 간다고 말을 하는 등 내 주위에 시간 약속을 어기는 일은 상당히 빈번하다.우리가 입학하고 나면 선배들을 통해 거의 농담
나는 페미니스트입니다
내가 페미니즘을 알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여중, 여고라는 성별 제한적인 환경에서 자란 나는 대학에 들어오고 나서야 남녀 사이의 권력관계와 그로 인한 차별을 인지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페미니즘을 접했고 이와 동시에 사회에 깔려 있는 페미니즘에
제373호‘2018학년도 입학전형 창의 IT인재 전형 제외한 신입생, 단일계열로 모집’을 읽고
우리대학은 기존 입학전형에서 학과별 15명에서 35명 정도로 입학 정원을 두어 10개의 학과에서 230명을 모집하고 창의 IT융합공학과(이하 창공과)에서 20명, 단일 계열 70명을 포함하여 약 320명의 입학생을 모집해왔다. 하지만 2018학년도부터, 즉, 현재 고등
[만평]
SNS 바로가기
포항공대신문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7673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청암로 77( 경북 포항시 남구 효자동 산 31번지 ) | TEL 054-279-2622, 2625
창간 : 1988년 10월 26일 | 발행인 및 편집인 : 김도연 | 주간 : 김진희 | 편집장 : 최태선(국문), 최종혁(영문)
Copyright 2009 포항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eporter@postech.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