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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월성 성취의 기회로 바꾸는 해 되길
2015년 신년사
2015년 乙未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연말연시 휴가기간에 가족, 친지, 친구들과 즐겁게 보내고 재충전하며 유익한 시간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2015년은 모든 포스텍 구성원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넘치고, 여러분 모두 큰 성취를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2015년 새해인사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교수 대표기관인 교수평의회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교수, 직원, 그리고 학생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지난 29년간 최고를 추구해 온 포스텍을 위한 개개인의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 학교는
종합 보도기사
을미년의 꿈!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집니다
포스텍의 도약
또 다른 도약을 위해
사회
때 아닌 보조금 전쟁, 이젠 이해조차 힘들어
사회 - 그 돈 나에게도 좀 주오
오죽하면 ‘대호갱시대’라는 말까지 나올까. 휴대폰 보조금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누구는 100만 원 휴대폰을 무료로 구했다고도 하고 심지어 돈을 받고도 구했다고 한다. 누구나 쓰는 스마트폰이지만 내는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가장 큰 문제는 사실 아무도 내가 ‘어디에’ ‘어떤 명목으로’ 돈을 내는지 모른다는 사실이다.
문화
고구려 시대부터 보존된 의상 한복, 새로운 변화의 바람 불어
문화 - 한복은 원래 편하다
사람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들이 수로 셀 수 있겠느냐마는, 일단은 음식, 옷, 그리고 주거 공간 3가지로 나누는 데는 모두 동의하곤 한다. 따라서 모든 문화권은 저마다의 의식주 문화를 만들어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역시 의식주 문화가 뚜렷하지만,
학술
정부의 R&D투자 방향 및 10대 유망 기술
누구나 미래를 점쳐 보지만 그 누구도 예측이 쉽지는 않다. 하물며 과학계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어 바로 내년에도 어떤 발전이 있을지 예측하기 힘들다. KISTI(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는 자체적으로 미래유망기술

주제기획

포항시의 중심에서 포스텍을 외치다
우리대학은 포항시에 있으면서도 포항시와 심리적으로 멀다. 대부분의 학생이 타지에서 포항시를 찾아왔기 때문에 그 거리감은 더해진다. 이는 지역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함께 발전하는 해외 유수 대학들과 비교할 때 안타까운 점으로 지적받는다. 우리대학이 좀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역과의 소통이 필수적이다. 이러
기자칼럼 78오름돌
우리대학의 미래, 향후 10년에 달렸다
작년은 다사다난, 2015년 새해 맞아 건설적인 토의를 바라며
독자 오피니언
‘무명씨 제도’와 말의 중요성에 대해
사소한 그러나 지나가버린 것들
한 해를 되돌아보는 ‘제28대 총학생회 평가’ 기사를 읽고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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