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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이 제자에게, 제자가 스승에게 띄우는 편지
스승이 제자에게, 제자가 스승에게 띄우는 편지
“2017년 정유년 닭띠 해를 맞이하여 교내 구성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닭의 우렁찬 울음으로 하루의 시작을 알리듯이, 2017년 새해는 우리 자랑스러운 포스텍이 제 2의 도약을 시작하는 원년으로 모두에게 의미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한진관 생명과
더 큰 도약 위한 새로운 30년을 출발하는 해
친애하는 포스텍 가족 여러분,2017년 정유년(丁酉年)이 밝았습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계획하시는 일 모두 뜻대로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16년, 우리 포스텍은 개교 30주년을 맞으면서 대학이 가진 가치와 의미를 되새겼으며, 4세대 방사광가속기 준공이라는 큰
종합 보도기사
2017년 새해 인사 :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느니 현재에 충실하고 즐기라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다짐을 하고 새로운 소망을 품습니다. 이 새로운 다짐이나 소망을 위하여 더러는 종교기관을 찾고 더러는 해돋이 명소를 찾아가는 수고를 아끼지 않습니다. 저는 올해 생활관에 거주하는 우리 포스텍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은
2017년 새해 인사 : 앞으로의 30년 준비하는 소중한 해가 되기를
짙푸른 동해를 가르며 정유년의 희망찬 새해를 밝히는 붉은 해가 힘차게 떠올랐습니다.지난해 우리 대학은 개교 30주년을 맞았습니다. 논어의 위정편에 공자께서는 30세가 되어서 학문의 기초가 확립되었다(而立)고 했습니다.앞으로 우리대학이 성장해 나가고, 선도하는 대학이 되
2017년 새해 인사 : 우리대학의 새로운 가치
30년 전 포스텍 출범 당시, ‘국내 최초이자 최고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이라는 우리의 좌표는, 당시 고도성장기에 접어든 대한민국의, 시대가 요구하던 미션에 철저히 부합되었으며, ‘기초연구(basic research) 역량 확보’라는 당시의 과제를 실현해나가기 위해서,
“선배님 안녕하세요”홈커밍데이 개최
우리대학 동문들, 7억 3천여만 원의 대학 발전기금 전달
지난달 3일, 우리대학 실내체육관에서 개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21명의 우리대학 동문들은 대학 비전에 공감하고 발전에 동참하기 위해 7억 3천여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역사가 깊지 않은 소규모 대학
기획 취재 및 특집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관습적 세칙 위반사항을 돌아보다
올해 학생 게시판에 사과를 시작으로 기대되는 앞으로의 행보
지난달 9일부터 10일까지 제31대 총학생회장단과 기숙사자치회장단 및 총여학생회장단을 선출하는 선거가 시행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는 선거에 관한 모든 업무의 결정권과 집행권을 중앙운영위원회로부터 위임받은 기구로 총학생회장단 선거가 민주적인 절차에 의하여
우리대학 개교 30주년 기념 특집(3)
개교 후 21년부터 30년까지 우리대학 발자취
20082008년에는 우리대학 캠퍼스에 다양한 변화가 생겼다. RC (Residantial College) 기숙사가 준공되면서 우리대학은 기숙 대학 제도를 도입했다. 층마다 1명의 마스터 교수와 3~4학년 RA 2명이 상주하면서 입학 후 첫 2년간 학생들의 생활을 지도
학술
술 한잔과 함께 하는 그림자 놀이
그림자를 이용한 액체의 도수 및 당도 측정
연말연시 각종 술자리가 잦아지는 요즘, 여러가지 술을 섞어 마시는 폭탄주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도수가 높아 마시기 부담스러운 양주나 소주에 도수가 낮은 맥주나 음료수를 섞으면, 마시기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빨리, 많이 마실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우리네 취향에 맞는
문화
스시 알고 먹어야 재밌다, 모르고 먹어야 맛있다!
고슬고슬한 밥 위에 고추냉이를 넣고 신선한 회 한 점을 올리면 우리가 잘 아는 스시 한 피스가 완성된다. 스시는 회와 달리 밥과 함께 먹어 풍족한 점이 있다. 그래서인지 일본에서 온 음식이지만 한국인들도 어느샌가 자연스럽게 찾게 됐다. 이런 스시에 대해 우리는 어느 정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 정치적 원인으로 규제되는 한류
우리나라의 한류 문화는 세계로 뻗어 나가며 우리나라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여기서 칭하는 한류 문화란,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한 세계적 관심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제작한 문화콘텐츠들이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우리나라에 가져오는 경제적 이익 역시

주제기획

우리의 필수품 이어폰, 어디까지 알고 있니? (1)
이어폰 사용자라면 한 번쯤은 엉켜있는 선을 풀면서 짜증이 났던 적이 있을 것이다. 기자 역시 어떤 방식으로 보관해도 항상 다시 꼬여있는 선을 보면 풀 의욕이 사라져 대충 풀어 귀에 꽂아버리곤 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
우리의 필수품 이어폰, 어디까지 알고 있니? (2)
스피커가 소리를 내는 데는 크게 3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는 진동판이 움직이는 것, 둘째로 코일이 움직이는 것, 세 번째로 자석이 움직이는 것이다. 자석이 움직이는 방식은 움직이는 힘 자체는 강하지만, 자석의 무게
기자칼럼 78오름돌
기나긴 마라톤에서 이제는 잠시 쉴 때
방학을 맞이하고 며칠이 지났다. 아무것도 한 일이 없는 것 같은데 어느새 시간이 2주나 지나갔다. 새로운 해를 곧 맞이할 것을 기대하며 방학을 돌이켜보니 정말 한 일이 없다. 주 중에는 학점교류 계절학기 수업을 듣고 집에 돌아와 저녁 먹고 침대에 들어가고, 주말에는 어
독자 오피니언
현대적 교양: 안드레아 프레이저의 <미술관 하이라이트: 갤러리 토크>
안드레아 프레이저(Andrea Fraser, 1965년생)는 미국의 퍼포먼스 아티스트다. 그는 1989년에 필라델피아 미술관에서 <미술관 하이라이트: 갤러리 토크(Museum Highlights: A Gallery Talk)>라는 제목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본인의 음악 리스트를 한 번 확인해보자
음악은 현재 사회에서 너무나도 당연한 듯이 생활 속에 녹아 들어있다. 팝, 재즈, 클래식, 인디 등등 음악의 성격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된 음악들은 사람들의 귀를 만족하게 해주거나 정서적으로 안정시켜 주기도 한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일상생활에서 듣는 규칙 없는 음들이 정
제379호‘계속되는 여론조사의 선거 결과 예측 실패, 그 원인은?’을 읽고
이 기사를 읽게 된 이유는 미국 대선에서 여론조사 결과는 힐러리 클린턴이 압도적으로 승리할 것으로 예측한 데 반해, 11월 8일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는 것을 보며 여론조사가 도대체 어떻게 잘못됐기에 실제 투표 결과와 이렇게 차이 날 수 있는지 의아했기 때문이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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