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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키안의 꿈 담아 더 큰 목표 이루길
오늘 2016학년도 학위수여식… 학사 297 명·석사 193 명·박사 251 명 졸업
포스테키안의 더 큰 꿈을 향한 첫걸음인 2016학년도 학위수여식이 741명의 졸업생과 김도연 총장, 권오준 이사장, 학부모를 비롯한 교내외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오늘 체육관에서 거행된다. 오전 10시40분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학사보고, △김도연 총장의 식사, △권오준 이사장의 치사, △학위수여, △성적우수자 상장 및 메달 수여, △졸업사, △축가 및 교가제창의 순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오후 1시부터는 학과별로 학위기 전달 행사가 열린다.
해동-아우름홀 식대 500원 인상
식대 300원은 인건비, 200원은 식질 증대에 사용
우리대학 복지회는 오는 3월 1일부터 학생식당과 교직원식당 식대가 500원 인상한다. 이번 인상은 △학생식당 4년 10개월(지난 2012년 5월 A 코너가 2,500원으로 인상) △교직원식당 7년 2개월(지난 2010년 1월 4,000원으로 인상) 만이다. 올해 법정 최저임금은 6,470원으로 2013년 4,860원에서 매년 꾸준히 인상되는 추세다.
종합 보도기사
POSTECH Vision School 행사 개최
지난달 7일, 우리대학 국제관에서 POSTECH Vision School이 개최됐다. 개교 3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에서 포항 지역의 청소년들을 초청해 우리대학 학생들과 함께 진로, 학업 등에 대한 고민과 경험을 나누고 이공계 대학의 학과 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작은 기부, 큰 사랑
우리대학 총무안전팀에서 주관하는 ‘급여 자투리 기부’가 성공적으로 둥지를 틀었다. ‘작은 기부, 큰 사랑 Project’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 ‘급여 자투리 기부’에는 교수, 직원, 연구원 등 약 370명이 참여했다.
우리대학 스마트 캠퍼스 구축 사업 진행
구성원들 모두 좀 더 편해지는 학교 내 생활 누리길
지난 2016년 11월 1일부터 오는 2017년 4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스마트 캠퍼스 구축 사업이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의 교내 시스템의 노후화로 인한 장애를 해소하고 교내 필수 인프라 시스템 보완을 통한 구성원의 편의 증진을 위해 우리은행의 지원으로 진행된다.
대학원아파트 1동 운영방침 논란
이성층 분리와 2인실 규정은 그대로…
작년 12월 12일 POVIS 자유게시판에 ‘학식맛있다아’라는 닉네임의 유저가 ‘대학원아파트 1동은 왜 남녀 층이 구분돼 있으며 왜 3인 거주를 규칙으로 막아뒀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해당 글은 두 가지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첫 번째 사항은 해당 동의 남녀 층 구분에 관한 것이었고, 두 번째 불만 사항은 왜 2인실 규정을 두고 있는가였다.
기획 취재 및 특집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관습적 세칙 위반사항을 돌아보다
올해 학생 게시판에 사과를 시작으로 기대되는 앞으로의 행보
지난달 9일부터 10일까지 제31대 총학생회장단과 기숙사자치회장단 및 총여학생회장단을 선출하는 선거가 시행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는 선거에 관한 모든 업무의 결정권과 집행권을 중앙운영위원회로부터 위임받은 기구로 총학생회장단 선거가 민주적인 절차에 의하여
우리대학 개교 30주년 기념 특집(3)
개교 후 21년부터 30년까지 우리대학 발자취
20082008년에는 우리대학 캠퍼스에 다양한 변화가 생겼다. RC (Residantial College) 기숙사가 준공되면서 우리대학은 기숙 대학 제도를 도입했다. 층마다 1명의 마스터 교수와 3~4학년 RA 2명이 상주하면서 입학 후 첫 2년간 학생들의 생활을 지도
학술
술 한잔과 함께 하는 그림자 놀이
그림자를 이용한 액체의 도수 및 당도 측정
연말연시 각종 술자리가 잦아지는 요즘, 여러가지 술을 섞어 마시는 폭탄주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도수가 높아 마시기 부담스러운 양주나 소주에 도수가 낮은 맥주나 음료수를 섞으면, 마시기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빨리, 많이 마실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우리네 취향에 맞는
문화
스시 알고 먹어야 재밌다, 모르고 먹어야 맛있다!
고슬고슬한 밥 위에 고추냉이를 넣고 신선한 회 한 점을 올리면 우리가 잘 아는 스시 한 피스가 완성된다. 스시는 회와 달리 밥과 함께 먹어 풍족한 점이 있다. 그래서인지 일본에서 온 음식이지만 한국인들도 어느샌가 자연스럽게 찾게 됐다. 이런 스시에 대해 우리는 어느 정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 정치적 원인으로 규제되는 한류
우리나라의 한류 문화는 세계로 뻗어 나가며 우리나라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여기서 칭하는 한류 문화란,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한 세계적 관심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제작한 문화콘텐츠들이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우리나라에 가져오는 경제적 이익 역시

주제기획

우리의 필수품 이어폰, 어디까지 알고 있니? (1)
이어폰 사용자라면 한 번쯤은 엉켜있는 선을 풀면서 짜증이 났던 적이 있을 것이다. 기자 역시 어떤 방식으로 보관해도 항상 다시 꼬여있는 선을 보면 풀 의욕이 사라져 대충 풀어 귀에 꽂아버리곤 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
우리의 필수품 이어폰, 어디까지 알고 있니? (2)
스피커가 소리를 내는 데는 크게 3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는 진동판이 움직이는 것, 둘째로 코일이 움직이는 것, 세 번째로 자석이 움직이는 것이다. 자석이 움직이는 방식은 움직이는 힘 자체는 강하지만, 자석의 무게
기자칼럼 78오름돌
포항공대신문사를 떠나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나의 방식대로 삶을 살아가며 다채로운 경험들을 해내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부럽다. 그들은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자신감이나 결단력이 출중한 것으로 보인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과 ‘내 방식대로 삶을 살아가는 것’은 다분히 충돌이 예상된다고 생각했다.
독자 오피니언
제380호 ‘우리대학 수강신청’을 읽고
31대 총학생회에서는 공약으로 수강신청 시스템의 변경을 내걸었다. 평소 수강신청 전날 항상 밤을 새워가면서 수강신청을 준비하던 것에 지쳐있던 나로서는 새로운 수강신청 시스템이 어떤 식으로 변할지, 그리고 바뀐 후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궁금하던 터라 이 기사를 읽게 되었다.
프로크루스테스의 21호
23호지만 하얗게 나와서 거부감 없이 많이들 쓰세요, 하고 점원은 손등에 파운데이션을 발라 줬다. 하얀 23호라니. 듣고 어이가 없었다. 하얀 까만색이 나왔어요, 하얀색이랑 별로 차이도 안 나요. 그러려면 하얀색을 사지. 이 무슨 역설인지.
오버워치에서 바라본 소통·신뢰 및 긍정의 힘
민족 대명절인 설을 쇠고 본격적으로 정유년의 해가 밝았다. 신년이 시작됨에 따라 여러분들은 다양한 계획을 세울 것이다. 그 계획은 학업이나 진로에 관한 것일 수도 있고, 휴가를 위한 여행 계획일 수도 있다. 필자는 새로운 마음가짐에 대한 계획을 세웠고, 이에 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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