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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학 사회를 이끄는 기함(旗艦) 역할 다짐하며
2016년 신년사
존경하는 포스텍 가족 여러분,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에도 소원하고 추진하시는 모든 일에 큰 성취 이루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우리 대학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았습니다. 국내 최고의 이공계 대학이자 아
2016년 새해인사
Get the Glory Back!
우리대학 창립 30주년의 역사를 쓰는 2016년 새해 아침이 환하게 밝았습니다.이 새 아침에 작년 말 포스텍 설립 29주년 기념식 때 드렸던 건배사의 한 토막이 생각납니다. “2010년 9월 14일을 잊지 못합니다. 프랑스 낭트의 한 호텔에 도착하니 영국 타
종합 보도기사
인터뷰 - 제30대 총학생회장단
“속 시원한 소통으로 달콤한 뒷맛을 남기겠다”
총학생회단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가장 먼저, 30대 총학생회에 대한 기대가 많았다. 사람으로 비교하면 가장 활발한 시기인 30대로 넘어가는 때이기에 이전 총학생회에서 할 수 없었던, 더욱 재미있는 활동들을 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했다. 또 우리대학 셧다운제에 반대하
교수들의 수상 소식, 우리대학을 빛내다
한세광(신소재)·최원용(환경)· 조길원(화공)·양경철(전자) 교수
연말을 맞아 우리대학 교수들의 수상 소식이 우리를 기쁘게 하고 있다. 한세광(신소재) 교수가 신풍제약(대표이사 유제만)과 공동으로 개발한 수술 후 유착 방지제 ‘메디커튼R’로 2015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대통령상(최우수상)을 받았다. 특허청과
대학원생의 권리를 외치다
우리대학 대학원 총학생회 '대학원생 권리 의무장전 선언식' 개최
대학원 총학생회(회장 구태완)가 지난달 9일 오후 국제관 대회의실에서 ‘POSTECH 대학원생 권리·의무 장전(이하 권리장전)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언식은 우리대학 대학원생의 기본 권리와 의무에 관한 내용을 명문화해 선포함으로써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 2015년 미래전략포럼 개최
바람직한 한국 관료 생성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 펼쳐져
‘관료 불신’은 한국 사회의 미래 전망에서 심각한 불안요인이다. 사회를 유지시킴과 동시에 변화를 어렵게 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관련 이슈에 대해 민간연구소와 학자들이 원인을 진단하고 해법을 제안하는 ‘미래전략포럼’이 박태준미래
기획 취재 및 특집
르포 - G Star
게임문화와 소통하다, 지스타 2015’
지난달 12~15일 부산 벡스코에서 “Now, Playing”의 슬로건 아래 ‘지스타 2015’가 열렸다. 14일 찾아간 지스타는 오전부터 표를 사려는 관람객들의 열기가 느껴졌다. 관람객들은 남녀 구분 없이 초등학생부터 장년층
기획취재 - 우리대학의 큰 학업 요구량
우리대학은 전국에서 우수한 역량을 가진 인재들이 까다로운 선발과정을 거쳐 입학한다. 하지만 뛰어난 능력을 가진 학생들이 입학했음에도 신입생들이 입학 초기에 느끼는 학업 부담감은 크다. 특히 신입생들은 두 가지 의문을 가지게 된다. 다른 대학들에 비해 우리대학 학업 요구
학술
학술 - 2016 과학 트랜드
2016년, 스마트한 정보기기와 에너지가 중요한 세상
마하트마 간디는 미래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다. ‘미래는 현재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에 달려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래를 모르기 때문에 불안해하고 걱정한다. 그러면서도 다가올 미래를 위해 현실에 최선을 다한다.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비단 개인뿐
문화
문화 - 보편화된 성문화
‘라면 먹고 갈래?’, 개방적인 성문화
2013년 8월 2일, 방송 채널 JTBC에서 마녀사냥이라는 토크쇼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처음 시작할 당시에는 15세 관람 가 프로그램으로서, 이성에 대한 마음을 고민해보고 분석하는 연애 상담 토크쇼였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13년 10월부터 19세 관람 가가 되어
문화 - 2015년 해외여행 트랜드
나의, 나에 의한, 나를 위한 2015 해외여행 트랜드
교통수단의 발달과 정보산업의 발전으로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여행자들은 여가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여행을 통해 삶에 대한 물질 충족이 아닌 질적 향상을 추구하게 됐다. 또한 여행을 단순한 구경이 아닌 휴식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깊이

주제기획

캠퍼스 - 대학 광장 및 폰드 환경개선 공사
30년 맞이 새 옷 입는 우리대학
개교 30주년을 맞아 우리대학 광장이 환경개선 공사를 통해 탈바꿈할 예정이다. 우리대학 학생회관에서부터 대학본부까지 계단으로 이어진 길과 중앙광장, 폰드가 더 활발한 교류와 휴게를 위한 공간으로 바뀐다. 기본적인 설계는 지난해 7월 말부터 약 두 달 동안 이어진 &ls
캠퍼스 - 학사일정 변경
점차 여름방학 늘고 겨울방학 줄어
학사 일정 변경이 지난달 14일 확정되었다. 확정된 2016년 개강 일정은 1학기 3월 2일, 2학기 9월 5일이다. 특히 1학기 15주 수업을 통해 학우들은 82일간의 여름방학을 가지게 된다. 단 2학기 종강일이 12월 23일로, 겨울방학은 58일로 줄어든다. 학사
해외의 비정규직, 한국과의 차이점은
오늘날 세계의 경제 활동 중심은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바뀌었다. 서비스 산업은 노동 수요의 변화가 많고, 하루일과 중에도 수요가 일정하지 않다는 특성이 있다. 서비스업의 증대로 비정규직의 수요가 늘어났고, 세계 각국은 상황에 맞게 비정규직을 고용해왔다. 한편, 비정규
기자칼럼 78오름돌
우리대학은 최고의 ‘연구중심 대학’이 아니다
조금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저는 1월 4일 제30대 총학생회장 자격으로 등록금심의위원회에 참석하게 됩니다. 항상 학우들의 관심 밖인 등록금 문제이지만, 학우들이 믿어 준 총학생회라는 자리에 있기에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싶었습니다. 따라서 전국 등록금 캠프에 참가해 등록금
독자 오피니언
자살이 유행어라니
내일까지 마감인 과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버린 순간에도, 너무나도 부끄러웠던 일이 번뜩 생각날 때, 우리가 입 밖에 무심코 던지는 말이 있다. 듣기도 싫고, 말하기는 더 싫은 ‘자살각’이다. 필자가 속해있는 단체 카톡에서 ‘자살&rsquo
뒤를 돌아보며 달리는 한 해를 보내자
우선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께 새해에는 좋은 일 가득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는 말을 남깁니다. 이 글을 통해 새해를 보내고자 하는 마음가짐에 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새해에는 뒤를 돌아보며 달리는 한 해를 보내자는 것입니다.우리 포스텍 구성원 여러분 모두
367호 '나의, 나에 의한, 나를 위한 2015 해외여행 트렌드'를 읽고
내가 처음 해외여행을 다녀와 본 곳은 중국 베이징이다.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베이징은 우리나라 서울과는 문화적으로, 시각적으로도 많은 것들이 달라서 배우고 느끼고 온 것이 많았던 좋은 경험이었다. 그때를 시작으로 해서 사촌 형 누나들과 혹은 친구들과 계속해서 해외여행을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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