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안 필하모닉 공연
유라시안 필하모닉 공연
  • 유형우 기자
  • 승인 2007.1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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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위 주최, 금난새 지휘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이 지난 4일 저녁 대강당에서 문화프로그램위원회 주최로 열렸다.
금난새 씨가 지휘를 맡은 이날 공연에서는 베버의 ‘바순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안단테와 헝가리풍 론도’,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제5번 E단조 Op. 64’ 등을 연주했다.
유라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지난 97년 ‘서울 국제음악제’로 데뷔해 2000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5년 40개 지역 136회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명실상부하게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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