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연구문화, 내 연구실을 소개합니다!
바람직한 연구문화, 내 연구실을 소개합니다!
  • 백다현 기자
  • 승인 2020.01.05 19: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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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하고 싶은 연구문화 캠페인 포스터
▲연구하고 싶은 연구문화 캠페인 포스터

 

지난 한 학기 동안 우리대학의 좋은 연구문화를 확산하고 정착 시켜 우리대학의 연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연구기획팀 △학생지원팀 △대학원총학생회 주관으로 연구문화 캠페인이 진행됐다. 
연구문화 캠페인 중 ‘자랑하고 싶은 연구실 이야기 공모전’은 우리대학의 좋은 연구와 연구실 문화를 확산시키고, 폐쇄적 연구실 문화를 개방하고 공유해 연구력 향상을 꾀하는 행사였다.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학원총학생회와 연구기획팀이 블라인드 정성적 평가로 우수작을 선정했다. 공모전 결과 △‘Lab is like a home’ △‘연구실 문화·비전 공유하기, 경청하기’ △‘이상적인 연구실 + 대학원 생활’ △‘교수님 괴롭히기’가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Lab is like a home’은 △외국인 환대 분위기 △교수님 주도 영어 사용 △소외감을 느끼지 않게 하는 분위기 △회식, 생일파티 야유회 등의 연구 외 활동 △연구를 위한 자유로운 분위기 △다른 랩과의 합동 워크숍 이야기를 들려주며 연구실이 집 같은 분위기인 것을 알렸다.
‘연구실 문화 비전 공유하기, 경청하기’는 연구실 이야기로 △연구실 구성원 간의 연구실 비전 공유 △계획과 아이디어 등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 주시는 교수님 △각자의 연구에 대한 주인의식을 고취 시켜주는 교수님 △아이디어 피드백 문화를 소개했다.
‘이상적인 연구실 + 대학원 생활’ 은 △연구주제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교수님 △자율 출퇴근 △휴가 △선후배 간의 자유롭고 서로 돕는 분위기 △행정업무는 행정원이 처리하고, 연구 제안서 및 발표자료는 교수가 준비해 연구에만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를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교수님 괴롭히기’는 연구실 이야기로 교수와의 많은 대화를 통해 연구하는 것을 소개했다. △교수님의 경험 활용하기 △교수님들의 책임감 활용하기 △교수님과 식사를 하며 일반적인 대화 나누기 △교수님께 피드백 받기 △적극적으로 도움 요청하기를 알려주며 교수와 자주 대화할수록 좋은 연구를 할 가능성이 올라간다는 말을 전했다. 
이외에도 ‘소개하고 싶은 신임 교수님 인터뷰 릴레이’, ‘만나고 싶은 연구톡톡 런치톡톡’, ‘내 연구를 소개합니다’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바람직한 연구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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