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경북씨그랜트센터, 태풍 피해 어촌 후원
우리대학 경북씨그랜트센터, 태풍 피해 어촌 후원
  • 문병필 기자
  • 승인 2019.12.0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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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4일, 태풍 ‘타파’로 인해 피해가 컸던 포항의 어촌계 32곳에 우리대학 경북씨그랜트센터가 선박 로프 100개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경북씨그랜트센터와 구룡포 수협의 협력을 통해 이뤄졌는데, 이외에도 두 단체는 해양·수산분야 문제 발굴 및 해결을 위해 △어업인 간담회 △전문가 자문 △실험지원 등으로 협력하고 있다. 
해양수산기술지역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경북씨그랜트사업은 해양수산부와 경상북도의 지원을 받아 △해양 분야 문제 발굴 및 해결 △전문 인력 양성 △연구 결과 대민 전파 △교육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씨그랜트센터 유선철(창의IT) 센터장은 “올해 연이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본 어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해양·수산 분야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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