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이념 실천하는 진정한 리더로 거듭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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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수한 기자
  • 승인 2016.02.19 18: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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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15학년도 학위수여식… 학사322명·석사183명·박사268명 졸업
포스테키안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2015학년도 학위수여식이 김도연 총장, 권오준 이사장, 학부모를 비롯한 교내외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오늘 체육관에서 거행된다. 오전 10시 40분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학사보고, 김도연 총장의 식사, 권오준 이사장의 치사, 축가, 학위 수여, 성적우수자 상장 및 메달 수여, 졸업사 및 교가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오후 1시부터는 각 학과별로 졸업장 수여 및 축하연이 열린다. 27회째를 맞는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322명, 석사 183명, 박사 268명 등 총 773명이 학위를 받는다. 학사 졸업자는 이학사 102명, 공학사 220명이며 졸업자 중 복수전공자가 14명, 부전공 이수자가 6명이다. 석사 졸업자는 이학석사 40명, 공학석사 143명이며 박사 졸업자는 이학박사 81명, 공학박사 187명이다.
학사과정 수석의 영광은 강민구(물리 12) 동문에게 돌아갔다. 또한 대학의 명예를 드높인 학사 졸업생에게 수여하는 무은재상은 김초엽(화학 11) 동문이 수상한다. 최우수 박사학위논문 발표자에게 시상하는 ‘정성기 논문상’(이학 분야)과 ‘장근수 논문상’(공학 분야)에는 김오연(생명 통합) 동문과 강보석(화공 통합) 동문이 각각 선정됐다. 이 상은 화학과 정성기 명예교수와 화공과 장근수 명예교수가 출연한 기금으로 제정됐으며, 올해 열 번째 수여된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총동창회장상이 신설됐고, 이백희(산경 박사) 동문이 1회 수상자의 영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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