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학년도 2학기 <신입생세미나> 교과 개편
2015학년도 2학기 <신입생세미나> 교과 개편
  • 장수혁 기자
  • 승인 2015.06.03 11: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5학년도 2학기가 다가오며, 학사 관리팀이 수강 방법, 수강 신청 시 유의 사항, 일정 계획, 개설 분반 목록 등 <신입생세미나> 과목의 몇 가지 사항들을 개편했다.
먼저, 수강 가능 횟수가 개편됐다. <신입생세미나>는 수강 가능 횟수를 초과하면 재수강 처리가 되는데, 1학기에는 최대 2회였던 수강 가능 횟수가 2학기부터는 1회로 줄어든다. 수강 방법 또한 달라졌다. 2015학년도 1학기에 <신입생세미나>가 필수 교과에서 선택 교과로 바뀜에 따라 없어졌던 인터뷰 절차가 2학기에 다시 생겨난다. 하지만 2014학년도와는 달리 인터뷰 절차가 필수적으로 진행되지 않고, 인터뷰 희망 교수에 한하여 진행된다. 일정 계획에도 변화가 생겼는데, 1학기 일정 계획에는 없던 신입생 세미나 교수 간담회가 올해 8월 말과 1월에 두 차례에 걸쳐 새롭게 진행된다. 그 외에도 개설 분반의 수가 6개에서 10개로 소폭 증가했고, 다양한 학과의 교수들이 참여하며 세미나의 주제도 더욱 풍부해졌다.
<신입생세미나>는 ‘대학 생활과 미래 설계’의 연계 과목으로 토론식 세미나로 운영되며, S/U방식의 성적을 부여하는 과목이다. 학생들의 전공 지식 습득보다는 학문적 호기심과 흥미를 고취시킬 수 있는 세미나 주제를 정해, 1회당 75분 정도로 최소 10회 이상 진행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