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이 없으면 카드로 ‘호로록’
동전이 없으면 카드로 ‘호로록’
  • 최태선 기자
  • 승인 2014.09.2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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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결제가 가능한 자판기로 전면 교체
지난 7월 28일 교내 자판기 관리업체가 변경됐다. 25일 기존의 자판기 관리업체와의 계약기간이 만료되고 관리업체가 복지회에 지불하는 수수료 문제로 새로운 관리업체와 계약을 하고 3일 간의 인수 기간을 거쳐 28일부터 새롭게 운영했다.
관리업체가 변경되면서 교내의 음료 자판기는 전량 새 시설로 교체됐다. 새로운 자판기가 바뀐 점은 이전 자판기는 현금이 유일한 결제 수단이었으나, 새로운 자판기는 카드 결제 시스템이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현금 없이 카드만 들고 다닐 수 있게 돼 이전보다 더욱 편리하게 자판기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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