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똑, 포항공대신문사 입니까?
똑똑똑, 포항공대신문사 입니까?
  • NULL
  • 승인 2008.11.05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문사 25시 학생기자 25시
주위에 신문사 기자를 친구로 두고 있는 학우는 다 안다. 학생기자들이 거의 매일 신문사에서 걸려오는 전화와 다른 동료기자들에게 오는 문자 메시지에 시달린다는 것을. 그리고 잠시 공강만 생기면 신문사에 가야 된다면서 훌쩍 사라져버리곤 한다는 것도. 도대체 그들은 왜 고작 2~3주에 한 번씩 발행되는 신문을 만들면서 그렇게 바쁘게 움직이는 걸까? 항상 학업과 취재에 쫓겨 사는 포항공대신문사 기자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들여다보았다.
<편집자 주>

- 신문, 이렇게 만들어 진다
- 방학! 그러나 여전히 바쁜 방학
- 학생기자 조직
- 기자생활 에피소드
- 찰떡같이 약속했는데 휴가라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