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형주 교수, 포스코 기술콘퍼런스 수상 쾌거
황형주 교수, 포스코 기술콘퍼런스 수상 쾌거
  • 김영현 기자
  • 승인 2019.09.2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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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우리대학 황형주(수학) 교수가 ‘2019 포스코 기술콘퍼런스’에서 ‘개방형 협업상’을 수상했다. 황 교수는 ‘AI 기반 전로 종점 온도 예측 기술’을 개발해 포스코 원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받았다. 
올해 포스코 기술콘퍼런스에 신설된 ‘개방형 협업상’은 사외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상으로, 포스코의 경영 비전인 ‘With POSCO’ 실현과 개방형 기술개발의 의미를 더했다.
올해 31회째를 맞은 포스코 기술콘퍼런스는 △포스코 △그룹사 △고객사 △공급사 △대학 및 연구 기관 등이 참석해, 기술공유와 교류 활성화를 통한 포스코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데 일조하는 규모 있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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