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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상 - 컴퓨터 화학실험 구현
특집 - 인류에 공헌한 과학의 얼굴들: 2013 노벨상 수상자
[338호] 2013년 10월 16일 (수) 김현호 기자 gusgh2929@postech.ac.kr
지난 9일,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현대 화학 발전에 필수적인 실재 현실을 거울처럼 반영하는 컴퓨터 모형을 개발한 마틴 카플러스 하버드대 교수, 마이클 레빗 스탠포드대 교수, 아리에 버셜 서던 캘리포니아대(USC) 교수를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왕립과학원은 “수상자들은 화학 작용을 이해하고 예측하는 데 사용되는 강력한 프로그램의 초석을 놓았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카플러스 교수는 양자역학과 고전역학을 절반씩 섞는 방법을 찾아냈다. 카플러스 교수는 이런 계산법에 바탕을 둔 참(CHARMM)이란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레빗 교수와 와르셸 교수는 카플러스 교수의 분자동력학에 양자화학을 연결시켜 계산하는 방법(QM/MM)을 찾아냈다.
이번 노벨 화학상 수상은 예상 밖의 결과를 가져왔다는 평이 있다. 보통 노벨상은 새롭고 독창적인 이론을 제시한 인물에게 주어지지만, 이번 수상자들은 기존 이론체계의 실용성을 극대화해서 수상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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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ine
2016-03-19 20: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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