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이 미래의 빌 게이츠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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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선영 기자
  • 승인 2011.10.1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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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대학 영재기업인교육원은 9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2012년 지식재산기반 차세대영재기업인 신입생을 모집했다. 신입생 총 모집 인원은 80명이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15일에 발표된다.

 영재기업인교육원은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와 함께 창의적 잠재력을 지닌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차세대영재기업인 사업의 목적은 미래 기술을 스스로 개발하고 사업화 할 수 있는 역량을 지닌 인재를 배출함으로써, 이들이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을 실제로 설립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차세대영재기업인에는 중학생 연령대 청소년이 지원가능하며 중학생 지원자는 소속 학교장 추천을 받아야 하고, 그 외 지원자는 학생ㆍ학부모ㆍ지도교원 등으로부터 충분한 역량을 지녔다고 평가 받아야 한다. 지원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과제 수행 및 그룹 인터뷰를 평가하는 2차 전형을 통과하면 최종적으로 차세대영재기업인에 선발된다.

 선발된 신입생들은 기본 역량을 키우기 위해 사업제안 2년 과정을 수료하게 된다. 이 과정을 이수한 자 중 우수한 인재는 1년에서 3년 가량의 추가사업 예비 과정을 수료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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