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금난새와 포스텍이 선사한 ‘한여름밤의 꿈’
마에스트로 금난새와 포스텍이 선사한 ‘한여름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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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1.09.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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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난새 뮤직페스티벌이 7월 24일부터 일주일간 우리대학 대강당에서 열렸다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로 전회 매진 기록을 세우며 ‘클래식 음악의 전도사’라는 별칭을 얻은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금난새가 우리대학에서 ‘한여름밤의 꿈’을 선사했다.

 우리대학은 유라시안코퍼레이션과 함께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우리대학 대강당에서 ‘포스텍과 함께하는 금난새 뮤직 페스티벌(이하 금난새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클래식 전공자와 클래식에 관심있는 학생들을 위한 특별 클래스, ‘뮤직 아카데미’와 일반인들을 위한 콘서트로 구성됐다.

 지난 2009년과 2010년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됐던 ‘금난새 뮤직 페스티벌’은 3회 공연에 3,100여 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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