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배 축구대회서 전자과 2회 연속 우승
총장배 축구대회서 전자과 2회 연속 우승
  • 강명훈 기자
  • 승인 2009.05.0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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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대회는 진행중..9일 결승전

축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전자과

KAISER 주최 총장배 과대항 축구대회가 전자전기공학과의 2회 연속 우승으로 4월 3일 막을 내렸다.
10개의 학과와 1학년 신입생으로 구성된 신입생 팀, 학내 외국인들로 구성된 PIFC팀을 비롯해 총 12팀이 참가한 축구대회는 예선리그를 거쳐 토너먼트 방식으로 본선이 진행되었다.
대회 결과 전자과가 우승(상금 40만원), 물리학과가 준우승(20만원), 기계공학과·화학공학과가 공동 3위(각 10만원)를 차지했으며 응원상(10만원)은 PIFC팀에게 돌아갔다. 대회 MVP에는 물리과의 준우승을 이끈 강세준(물리 통합08) 씨가, 득점왕은 4골을 기록한 이동헌(전자 05) 학우에게 돌아갔다. 이 학우는 3년 연속 득점왕을 차지했다.
또 TACHYONS 주최 총장배 과대항 야구대회가 10개 학과와 철강대학원을 포함해 총 11팀이 참가한 가운데 3월 23일 시작되었다. 4월 29일 마감한 예선리그 결과 화학·생명·산경·전자과가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5월 9일 결승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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