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발전기금 기부 잇달아
상금 발전기금 기부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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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8.1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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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김범만 교수 등
교수·학생들의 각종 수상소식과 함께 상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전자전기공학과 김범만 교수는 11월 7일 수상한 경암학술상(본지 10월 15일자 보도) 상금 중 일부인 6,000만원을 대학 및 전자전기공학과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또 대한산업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수상한 서석환 교수는 상금 전액인 300만원을, 최은정 씨와 위주영 씨는 각각 45만원과 25만원을 산업경영공학과 발전기금으로 기부하여 수상을 더욱 뜻깊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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